보보가
02/16/2026 (Mon) 08:12
[Preview]
No.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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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2006년(당시 14~15세)에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있는 벨몬트 고등학교에서 유학
조민이 고려대학교에 입학하기 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던 조국은 2009년 2학기 '형법2' 강의에서 "어렸을 때부터 공부를 못해 골치가 아팠는데 받은 성적이 양, 가가 많아 양갓집 규수더니 고등학교 때는 밴드 활동만 해서 전자발찌라도 채우고 싶은 심정"이었던 딸이 이번에 고려대학교 수시 전형에서 합격했다고 말하자 박수가 쏟아진 사실이, 10년이 지나 스누라이프에서 공개되며 인기글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