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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미시 파트너 구함 외로웡 06/13/2026 (Sat) 22:19 [Preview] No. 1762 [Reply] [Last 50 Posts]
다들 잘 지내고 있나용?
요즘 망할 남푠 때문에 스트레스 받음.
즐거운 대화 나눌 분.
010-7309-3949
남푠 있을때 전화하면 모른척 하니 이해 바래용.



조주빈 미성년자 성폭행으로 Anonymous 12/11/2025 (Thu) 17:29 [Preview] No. 1417 [Reply] [Last 50 Posts]
징역 5년 추가돼서 이제 거의 50년 다 됐네


계집신조 Anonymous 12/11/2025 (Thu) 17:33 [Preview] No.1418 del
계집신조
1. 여자에 방은 주방이다
2. 여자가 낼수있는 소리는 설거지할때 물소리와 서방님 밤일을 돕는 소리 뿐이다
3. 여자는 남자가 부르면 "네 주인님"이라고 대답해야 한다
4. 매일 아침에 육, 해, 공이 포함된 12첩 밥상을 차려야 한다
5. 여자는 해가 지고 나면 밖에 나가지 않는다
6. 여자는 남자말에 말대꾸 하지않는다
7. 여자는 남자가 부르면 3초안에 대답한다
8. 여자가 입을수 있는 치마는 앞치마 뿐이다
9. 여자목소리는 80데시벨을 넘어선 안된다
10.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이다


Anonymous 12/11/2025 (Thu) 17:34 [Preview] No.1419 del
살인죄보다 엄한게 말이되냐?

범죄단체도 말이안돼, 부하조직원 실체도 모르는게 어떻게 범단임.

이건 완전히 떼법이고, 아나운서 건드렸다고 괘씸죄 준거 밖에 안됨.

애초에 피해자라는 애들도 성적으로 문란한 십대였는데, 걔들의 정조가 법적으로 보호받을 가치가 있었음?

이 나라는 북한이나 베네수엘라와 별 차이가 없어


Anonymous 12/11/2025 (Thu) 17:42 [Preview] No.1420 del
>>1419
좌파 아나운서 손석희

손석희 JTBC 사장,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Anonymous 06/13/2026 (Sat) 08:39 [Preview] No.1761 del
여름안에서 - 개티,고손작 https://sbxh6.com/webtoon/9762



실이 얽히다 레즈비언 보빔 섹스 11/16/2024 (Sat) 15:22 [Preview] No. 482 [Reply] [Last 50 Posts]
딱 저런 선생같은 파트너가 있었다. 지금은 시집가서 아닌척 하고 살고 있지

실이 얽히다
• 작가 : 이나바 하치
• 분류 : 백합
• 발행구분 : 단편
https://manatoki466.net/comic/11829267


Anonymous 11/20/2024 (Wed) 11:39 [Preview] No.511 del
H메이트 https://newtoki466.com/webtoon/65461
고수, 후궁으로 깨어나다 https://booktoki466.com/novel/2203434
고수, 후궁으로 깨어나다 https://newtoki466.com/webtoon/28772097
꽃은 춤추고 바람은 노래한다 https://newtoki466.com/webtoon/9755345
나는 귀족이다 https://booktoki466.com/novel/7596

나쁜상사 https://newtoki466.com/webtoon/127068
남의 부인 https://newtoki466.com/webtoon/186769
남의 아내 https://newtoki466.com/webtoon/253819
내 남자 주인공의 아내가 되었다 https://newtoki466.com/webtoon/15902337
내 아내를 돌려줘 https://newtoki466.com/webtoon/27356592

내 아이가 분명해 https://newtoki466.com/webtoon/27547971
두 남편과의 결혼계약 https://newtoki466.com/webtoon/28745337
문제적 왕자님 https://newtoki466.com/webtoon/23652852
바스티안 https://newtoki466.com/webtoon/26100614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https://manatoki466.net/comic/171751


Anonymous 03/15/2025 (Sat) 17:22 [Preview] No.1032 del
사이킥 위저드(김재한) https://booktoki468.com/novel/4814271
워메이지(김재한)
던전에서 하렘을 https://booktoki468.com/novel/6152570
현대 던전은 나만의 기회 https://booktoki468.com/novel/108825
귀축기담(鬼畜奇譚)(외도정사 = 외설정사) https://booktoki468.com/novel/10783073

반품여친(원작: 외설정사, 스토리: 미유미유, 작화: 하이루나) https://newtoki468.com/webtoon/1805773
나 혼자만 폐급 헌터 https://booktoki468.com/novel/7656
리미트 브레이커 https://booktoki468.com/novel/2291940
[TS]승냥이에서 꽃사슴까지 https://booktoki468.com/novel/10167047
GTO (반항하지마) https://manatoki468.net/comic/8729353

SSS급 자살헌터 https://booktoki468.com/novel/2254167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https://newtoki468.com/webtoon/9822156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img) https://booktoki468.com/novel/114930
군계 https://manatoki468.net/comic/94006
데빌 메이든 https://booktoki468.com/novel/7110


Anonymous 09/19/2025 (Fri) 19:58 [Preview] No.1307 del
익명으로 아카이브 할 수 있는 사이트.(IP 주소 저장하니 토어 브라우저로 접속) archive .today 웨이백 머신

https://archive.li/

http://archiveiya74codqgiixo33q62qlrqtkgmcitqx5u2oeqnmn5bpcbiyd.onion/

https://web.archive.org/save

https://web.archive6zg5vrdwm4ljllgxleekeoj43lqayscd4d4kmhnyblq4h3ead.onion/save


Anonymous 12/28/2025 (Sun) 00:45 [Preview] No.1459 del
태양을 삼킨 꽃(개정판) (해연) https://booktoki469.com/novel/7495505



고2 추석때 나름 격투기 선수 였던 사촌누나랑 싸운썰 푼다 Anonymous 09/06/2025 (Sat) 09:23 [Preview] No. 1280 [Reply] [Last 50 Posts]
고2 추석때 나름 격투기 선수 였던 사촌누나랑 싸운썰 푼다

내가 고2때 키가 176이고 몸무게가 83kg에 운동 가끔하는 정도였는데 그 당시 사촌누나가 21살이였고 무에타이하고 킥복싱 배우던 분이 였음 좀 많이 잘하셔서 대회 나가서 우승도 많이 하시던 현역이였는디(참고로 키는160대 중반쯤이였는거 같고 몸무가 지말로는 59 정도라 하는데 그냥 62쯤 나가 보였음) 그때 사촌누나가 툭하면 나한테 말이 항상 "니는 내가 싸우면 진지하게 10초안에 잡을 자신있다ㅋㅋ" 하면서 부심 부리던 분이 였는데
솔직히 내가 중1때 부터 그런말 듣다가 고2 추석연휴때 만나서 그말 또 들으니까 문득 "내가 저런 작은 계집한테 진짜 질까...누나는 날 진짜 이길수있다 생각하나..."생각해서 내가 누나보고 "누나 근데 솔직히 내가 격투기는 안배웠어도 헬스도 적당히 하고 누나하고 나하고 나하고는 20kg라는 말도 안되는 체급차 이전에 성별차이가 있으니까 누나가 날 이기는건 무리 아닐까...?"라고 했는데 그게 나름 어른들이랑 다같이 있었을때 여가지고 누나는 지딴에는 자기는 대회에 나가면 우승도 존나 하고 현역으로 뛰고있는데 수시 준비한다고 ㅈ뺑이 치는 고빠리가 이런말하니까 자존심 상했나봐 ㅋㅋ 그래서 나보고 그럼 한판떠봐? 하면서 도발하길래 주위 어른들이 "하핰ㅋ 만붕아(내이름) 너 그러다 죽는다 허헠ㅋ" 하면서 맞장구 쳐주길래 나도 웃으면서 "에이~ 연약한 여자 괴롭히는 취미 없슴다 ㅋㅋ"했더니 사촌누나 눈빛이 변하드라 그리고 사건이 그날 저녁 쯤에 터졌는데 친가가 좀 시골이여서 집앞에 얼마안가면 마트 앞에 쯤에 공터?같은게 있는데 저녁에 친가 마당에서 바베큐한다고 고기좀 사오라고 어른들이 시켰는데 사촌누나가 나보고 따라오라고 하데? 그래서 따라갔는데 공터쯤에서 고기다사고 나보고 "니 내 이길
수 있다고 했제? 그럼 여기서 집가기전에 한판 붙어보자, 니 만약에 니가 내 이기면 이번 추석에 10만원 용돈 준다, 그대신 기절해도 뭐라하지 마리" 라고 해가지고 나도 그때 철이 존나 없었는지 그걸또 "어??10만원? 진짜제? 고맙디 누나 어른들 기다리시니까 금방 끝낼겡~"하면서 고기 옆에 내려놓고 공터 중간에 가서 "누나가 먼저 시작 해라" 하면서 약간 도발했더니 진짜 그렇게 싸우려고 하드라 그래서 결국 어찌어찌 싸우게 됬는데 규칙은 '상대가 졌다고 하거나 기절하면 끝' 인걸로 하고 시작했는디 누나가 거리 좁혀서 턱에 엘보우 꼽으려고 하길래 몸뒤로 빼고 얼굴 가드 올렸더니 옆구리에 로우킥인지 뭔지 발차기 꼽았는데 내가 존나 놀란게 난 좆도 안아플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존나 아프더라 그래서 그때부터 나도 좀 빡쳐가지고 어릴때 2달정도 밖에 안배운 복싱 어설프게 생각해내서 누나 면상에 스트레이트 펀치 꼽으려고 했는데 누나가 주먹피하고 다시 옆구리에 발차기 갈기고 얼굴에 훅 넣고 거리 띄운 다음에 실실웃으면서 "나힘조절 안했는데 괜찮냐? 10만원 받으려고 객기부리다 치료비 100만원 나온디~" 거리면서 기고만장해 하길래 좀 짜증나서 "뭐라노 계집이" 이라고 한다음에 달려가서 허리잡고 넣어트린 다음에 때릴라다가 그건 너무 게이같아서 그냥 천천히 다가가려는데 누나 그 야발이 정강이에 로우킥 박아가지고 이악물고 천천히 걸어가서 거리좁힌다음에 빠르게 머리채잡고 존오온나 쌔게 있는 힘껏 주먹으로 뺨한쪽 갈겼는데 신기하게 주저앉아서 울 줄 알았는데 역시 대회나가는 선수라서 그런가 다시 자세잡더라 그래서 내가 이번엔 뛰어가서 명치 발로 찬다음에 자세 흐틀어졌을때 다시 한번더 머리채잡고 얼굴에 니킼 4~5번쯤 때려박았는데 그때부터 누나 힘 쫙 빠졌가지고 뭔가 초반에는 진짜 선수느낌이였는데 후반가니까 뭐라해야하지...그냥 좀 겁먹은 여자?인데 자존심땜에 포기안하는 느낌이여서 가까이가서 몇대 맞아 주는 척하다가 한 2분? 정도 머리 채잡고 일방적으로 배나 허벅지 가슴쪽 때리다가 허리잡고 넘어트린 담에 마운트 자세로 누나 위에 올라가서 두팔 꽉 잡고 "내가 이겼지?" "누나 졌고 누나도 알지?"하면서 말하는데 딱 그상황에 아부지가 그 장면본거임;;; 그래서 그다음 부턴 그냥 존나 혼나면서 누나 얼굴 저런식으로 만드냐? 미친짐승 새끼냐 하면서 개씨발 존나 혼났는데 신기하게 누나가 쉴드 쳐줘서 어찌어찌 상황 종료되고 웬만하게 끝났는데 그뒤로부터 그누나 나이긴다는 말 안하더라.
근데 솔직히 여기서 니까 쓰는건데 마지막에 일방적으로 때릴때 누나 겁먹은 상태로 나한테 맞는 모습 좀 꼴렸음 아니 많이 꼴렸음
요약
격투기 배운 선수사촌누나가 깝치길래 성별의 압도적 차이를 보여줬다.

#여자vs남자
남자vs여자
1 post omitted.


Anonymous 09/07/2025 (Sun) 19:41 [Preview] No.1282 del
전세계 절반 이상의 국가에서 사촌이랑 결혼이 합법

로리 4명이랑 결혼하려면 중동이나 북아프리카의 무슬림 국가로 이민 가서 이슬람으로 개종까지 해야하지만, 성인인 사촌누나랑 결혼하려면 옆나라 일본으로 이민가는 걸로 충분


Anonymous 09/07/2025 (Sun) 19:49 [Preview] No.1285 del
사촌여동생이랑 결혼하고싶다


Anonymous 09/19/2025 (Fri) 05:50 [Preview] No.1306 del
>사촌누나
<따먹따먹


Anonymous 12/27/2025 (Sat) 18:32 [Preview] No.1456 del
무한 세이브로 따먹다 (루저리) https://booktoki469.com/novel/7618148


Anonymous 06/12/2026 (Fri) 09:34 [Preview] No.1759 del
러브 퀘스트 (작가: QRQ) https://newto13.com/bbs/board.php?bo_table=wtoon&wr_id=7826
NTL 마법사의 모험 (작가: 이토스기 마사히로) https://mato13.com/bbs/board.php?bo_table=cartoon&wr_id=9948

내일 먹이는 너야 (작가: 와카스기 키미노리) https://sbxh5.com/manhwa/24148
네가 그걸 사랑이라 불러도 (작가: 히비키 미오) https://sbxh5.com/manhwa/25781
NTREVENGE (작가: 시지마) https://sbxh5.com/manhwa/34650
감금왕 (작가: 아시모토 요이카) https://sbxh5.com/manhwa/32668



고2 추석때 나름 격투기 선수 였던 사촌누나랑 싸운썰 푼다 Anonymous 12/25/2024 (Wed) 20:20 [Preview] No. 552 [Reply] [Last 50 Posts]
고2 추석때 나름 격투기 선수 였던 사촌누나랑 싸운썰 푼다

디~" 거리면서 기고만장해 하길래 좀 짜증나서 "뭐라노 계집이" 이라고 한다음에 달려가서 허리잡고 넣어트린 다음에 때릴라다가 그건 너무 게이같아서 그냥 천천히 다가가려는데 누나 그 야발이 정강이에 로우킥 박아가지고 이악물고 천천히 걸어가서 거리좁힌다음에 빠르게 머리채잡고 존오온나 쌔게 있는 힘껏 주먹으로 뺨한쪽 갈겼는데 신기하게 주저앉아서 울 줄 알았는데 역시 대회나가는 선수라서 그런가 다시 자세잡더라 그래서 내가 이번엔 뛰어가서 명치 발로 찬다음에 자세 흐틀어졌을때 다시 한번더 머리채잡고 얼굴에 니킼 4~5번쯤 때려박았는데 그때부터 누나 힘 쫙 빠졌가지고 뭔가 초반에는 진짜 선수느낌이였는데 후반가니까 뭐라해야하지...그냥 좀 겁먹은 여자?인데 자존심땜에 포기안하는 느낌이여서 가까이가서 몇대 맞아 주는 척하다가 한 2분? 정도 머리 채잡고 일방적으로 배나 허벅지 가슴쪽 때리다가 허리잡고 넘어트린 담에 마운트 자세로 누나 위에 올라가서 두팔 꽉 잡고 "내가 이겼지?" "누나 졌고 누나도 알지?"하면서 말하는데 딱 그상황에 아부지가 그 장면본거임;;; 그래서 그다음 부턴 그냥 존나 혼나면서 누나 얼굴 저런식으로 만드냐? 미친짐승 새끼냐 하면서 개씨발 존나 혼났는데 신기하게 누나가 쉴드 쳐줘서 어찌어찌 상황 종료되고 웬만하게 끝났는데 그뒤로부터 그누나 나이긴다는 말 안하더라.
근데 솔직히 여기서 니까 쓰는건데 마지막에 일방적으로 때릴때 누나 겁먹은 상태로 나한테 맞는 모습 좀 꼴렸음 아니 많이 꼴렸음
요약
격투기 배운 선수사촌누나가 깝치길래 성별의 압도적 차이를 보여줬다.

#여자vs남자
남자vs여자
2 posts omitted.


Anonymous 08/06/2025 (Wed) 13:47 [Preview] No.1255 del
사촌누나(여동생) = 약혼녀


Anonymous 09/06/2025 (Sat) 09:22 [Preview] No.1279 del
사촌누나가 여자주제에 감히 남자한테 대들면 줘패고서 엉엉 울때 강제로 따먹으면됨


Anonymous 12/08/2025 (Mon) 19:03 [Preview] No.1410 del
그래도 설원입니다(글쟁이S) https://booktoki469.com/novel/1144845
태양을 삼킨 꽃(해연) https://booktoki469.com/novel/7495505
모스크바의 여명(황장미) https://booktoki469.com/novel/107490


Anonymous 06/02/2026 (Tue) 08:47 [Preview] No.1740 del
내일 먹이는 너야 (작가: 와카스기 키미노리) https://sbxh4.com/manhwa/24148
네가 그걸 사랑이라 불러도 (작가: 히비키 미오) https://sbxh4.com/manhwa/25781
NTREVENGE (작가: 시지마) https://sbxh4.com/manhwa/34650
감금왕 (작가: 아시모토 요이카) https://sbxh4.com/manhwa/32668


Anonymous 06/08/2026 (Mon) 10:47 [Preview] No.1758 del
NTL 마법사의 모험 (작가: 이토스기 마사히로) https://mato11.com/bbs/board.php?bo_table=cartoon&wr_id=9948



원래 개발비 없다고 2026년 7월에 종료하기로 했던 세션 메신저가, 일단 개발자를 대량 해고해서 인건비를 줄이는 것으로 2027년까지는 지속 가능한 듯? Anonymous 06/03/2026 (Wed) 15:57 [Preview] No. 1744 [Reply] [Last 50 Posts]
<Session의 미래 계획

커뮤니티 여러분의 변함없고 놀라운 성원에 힘입어, 7월 8일 이후에도 Session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길을 확보했습니다. 소규모 팀이 2027년까지 개발을 이어가며, 프로젝트를 강화하고 장기적인 미래를 위한 기반을 다지는 데 집중할 예정입니다.

https://getsession.org/donate


Anonymous 06/08/2026 (Mon) 09:45 [Preview] No.1757 del
세션 메신저 살아남



토어 브라우저는 Tor Browser 06/08/2026 (Mon) 09:44 [Preview] No. 1756 [Reply] [Last 50 Posts]
구글 플레이 스토어보다 F-Droid에서 받는게 나음

구글은 토르 브라우저 설치한 사람 목록을 넘길수도 있으므로

그리고 스마트폰 토어는 기기 정보 등 넘어가는 정보가 많아서 아이피 주소는 숨겨져도 pc 토어처럼 완전 익명은 안됨

vpn 써도 ip 주소는 숨겨도 디방스 핑거프린트는 못 숨겨서 다 들키는 것처럼

디바이스 핑거프린트나 브라우저 핑거프린트로 사람마다 푸로파일링 해서 잡는 거

스마트폰은 토어 써도 이거 못 막음

프로파일링 안당하는게 가장 좋음



질문 딥페 06/07/2026 (Sun) 10:14 [Preview] No. 1753 [Reply] [Last 50 Posts]
케이팝 딥페이크 만드는걸로 일자리 구합니다


Anonymous 06/07/2026 (Sun) 21:21 [Preview] No.1754 del
꼴리는걸로 한번 올려봐



darkscandals 멜랍 06/06/2026 (Sat) 16:40 [Preview] No. 1750 [Reply] [Last 50 Posts]
비슷한 사이트 없냐
늦었노..


Anonymous 06/06/2026 (Sat) 17:14 [Preview] No.1751 del
없어진지 몇년은 된거같은데


Anonymous 06/06/2026 (Sat) 17:15 [Preview] No.1752 del
영어 포럼 가서 물어봐라

dark scandals는 애초에 스캠인지 아닌지 몰라서 써본적 없음

굳이 유료 사이트 안써도 무료 사이트에서도 웬만한건 다 구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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