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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만들고 싶은데 Anonymous 02/19/2026 (Thu) 10:08 [Preview] No. 1611 [Reply] [Last 50 Posts]
분산형 넷드라이브라고 해야 하나
빅브라더 같은 새끼들 감시 피하고 싶어서 만드려는데
앱 제대로 만들려면 어디서 배워야 함?
지금은 스낵으로 맛만 보고 있음


Anonymous 02/19/2026 (Thu) 10:28 [Preview] No.1612 del
하이퍼넷(Hyphanet)이 그 기능임

예전 이름은 프리넷(Freenet)



익명챈

본 사이트는 표현의 자유를 지향합니다.
무검열, 한국어 토르 페이지

http://wwecomm2c2ycfziqrgn4ljfbhi2bfj2mtccyis5p2zbxdioivcxhbdad.onion
15 posts omitted.


Anonymous 01/27/2026 (Tue) 14:16 [Preview] No.1532 del
>접속안되


Anonymous 01/28/2026 (Wed) 13:14 [Preview] No.1533 del
다시된다


Anonymous 02/15/2026 (Sun) 15:23 [Preview] No.1597 del
요즘에 디도스 공격받나?


Anonymous 02/17/2026 (Tue) 15:03 [Preview] No.1606 del
다시 된다



유담 걸레년 창녀 02/15/2026 (Sun) 13:09 [Preview] No. 1596 [Reply] [Last 50 Posts]
유승민 딸 유담년이 보지 여기저기 대주고다녀서 인천대 조교수 자리도 얻고


Anonymous 02/15/2026 (Sun) 15:25 [Preview] No.1598 del
유담 강간해서 임신시키고싶다


Anonymous 02/16/2026 (Mon) 23:06 [Preview] No.1605 del
유담 젖꼭지



노드VPN 이건 좋은거같음 Anonymous 02/16/2026 (Mon) 15:11 [Preview] No. 1604 [Reply] [Last 50 Posts]
https://nordvpn.com/ko/ip-lookup/

아이피로 위치알아내는거 어디까지되나 궁금해서 아이피조회같은거 찾아봣는데

우리집이랑 카페 와이파이들로 테스트해봤을때 노드VPN에서 제공하는게 정확도 제일 높았음



자유 소통방 오픈 skak 02/13/2026 (Fri) 00:53 [Preview] No. 1577 [Reply] [Last 50 Posts]
우수한 보안 메신저 시그널에서 제한 없는 자유소통을 만끽해보세요!

아청물 제외 모든 제한 없음

https://signal.group/#CjQKIA0Kd0gy5JlJGQ3oRPlORhxiVsgMrk56CD4-szv9zxoKEhBPsy-Nwa8dWskYMtu12zjT


초딩은 당연히 제외겠고 Anonymous 02/13/2026 (Fri) 07:38 [Preview] No.1578 del
중고딩 가능? 아니면 대학생 20살부터 가능?


Anonymous 02/13/2026 (Fri) 14:52 [Preview] No.1584 del
고딩 올려도 됨?


Anonymous 02/15/2026 (Sun) 12:30 [Preview] No.1595 del
미성년자 의제강간은 만13세에서 만16세로 올라갔는데, 아청법은 만19세인가?



고2 추석때 나름 격투기 선수 였던 사촌누나랑 싸운썰 푼다 Anonymous 12/25/2024 (Wed) 20:24 [Preview] No. 555 [Reply] [Last 50 Posts]
고2 추석때 나름 격투기 선수 였던 사촌누나랑 싸운썰 푼다

내가 고2때 키가 176이고 몸무게가 83kg에 운동 가끔하는 정도였는데 그 당시 사촌누나가 21살이였고 무에타이하고 킥복싱 배우던 분이 였음 좀 많이 잘하셔서 대회 나가서 우승도 많이 하시던 현역이였는디(참고로 키는160대 중반쯤이였는거 같고 몸무가 지말로는 59 정도라 하는데 그냥 62쯤 나가 보였음) 그때 사촌누나가 툭하면 나한테 말이 항상 "니는 내가 싸우면 진지하게 10초안에 잡을 자신있다ㅋㅋ" 하면서 부심 부리던 분이 였는데
솔직히 내가 중1때 부터 그런말 듣다가 고2 추석연휴때 만나서 그말 또 들으니까 문득 "내가 저런 작은 계집한테 진짜 질까...누나는 날 진짜 이길수있다 생각하나..."생각해서 내가 누나보고 "누나 근데 솔직히 내가 격투기는 안배웠어도 헬스도 적당히 하고 누나하고 나하고 나하고는 20kg라는 말도 안되는 체급차 이전에 성별차이가 있으니까 누나가 날 이기는건 무리 아닐까...?"라고 했는데 그게 나름 어른들이랑 다같이 있었을때 여가지고 누나는 지딴에는 자기는 대회에 나가면 우승도 존나 하고 현역으로 뛰고있는데 수시 준비한다고 ㅈ뺑이 치는 고빠리가 이런말하니까 자존심 상했나봐 ㅋㅋ 그래서 나보고 그럼 한판떠봐? 하면서 도발하길래 주위 어른들이 "하핰ㅋ 만붕아(내이름) 너 그러다 죽는다 허헠ㅋ" 하면서 맞장구 쳐주길래 나도 웃으면서 "에이~ 연약한 여자 괴롭히는 취미 없슴다 ㅋㅋ"했더니 사촌누나 눈빛이 변하드라 그리고 사건이 그날 저녁 쯤에 터졌는데 친가가 좀 시골이여서 집앞에 얼마안가면 마트 앞에 쯤에 공터?같은게 있는데 저녁에 친가 마당에서 바베큐한다고 고기좀 사오라고 어른들이 시켰는데 사촌누나가 나보고 따라오라고 하데? 그래서 따라갔는데 공터쯤에서 고기다사고 나보고 "니 내 이길
수 있다고 했제? 그럼 여기서 집가기전에 한판 붙어보자, 니 만약에 니가 내 이기면 이번 추석에 10만원 용돈 준다, 그대신 기절해도 뭐라하지 마리" 라고 해가지고 나도 그때 철이 존나 없었는지 그걸또 "어??10만원? 진짜제? 고맙디 누나 어른들 기다리시니까 금방 끝낼겡~"하면서 고기 옆에 내려놓고 공터 중간에 가서 "누나가 먼저 시작 해라" 하면서 약간 도발했더니 진짜 그렇게 싸우려고 하드라 그래서 결국 어찌어찌 싸우게 됬는데 규칙은 '상대가 졌다고 하거나 기절하면 끝' 인걸로 하고 시작했는디 누나가 거리 좁혀서 턱에 엘보우 꼽으려고 하길래 몸뒤로 빼고 얼굴 가드 올렸더니 옆구리에 로우킥인지 뭔지 발차기 꼽았는데 내가 존나 놀란게 난 좆도 안아플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존나 아프더라 그래서 그때부터 나도 좀 빡쳐가지고 어릴때 2달정도 밖에 안배운 복싱 어설프게 생각해내서 누나 면상에 스트레이트 펀치 꼽으려고 했는데 누나가 주먹피하고 다시 옆구리에 발차기 갈기고 얼굴에 훅 넣고 거리 띄운 다음에 실실웃으면서 "나힘조절 안했는데 괜찮냐? 10만원 받으려고 객기부리다 치료비 100만원 나온디~" 거리면서 기고만장해 하길래 좀 짜증나서 "뭐라노 계집이" 이라고 한다음에 달려가서 허리잡고 넣어트린 다음에 때릴라다가 그건 너무 게이같아서 그냥 천천히 다가가려는데 누나 그 야발이 정강이에 로우킥 박아가지고 이악물고 천천히 걸어가서 거리좁힌다음에 빠르게 머리채잡고 존오온나 쌔게 있는 힘껏 주먹으로 뺨한쪽 갈겼는데 신기하게 주저앉아서 울 줄 알았는데 역시 대회나가는 선수라서 그런가 다시 자세잡더라 그래서 내가 이번엔 뛰어가서 명치 발로 찬다음에 자세 흐틀어졌을때 다시 한번더 머리채잡고 얼굴에 니킼 4~5번쯤 때려박았는데 그때부터 누나 힘 쫙 빠졌가지고 뭔가 초반에는 진짜 선수느낌이였는데 후반가니까 뭐라해야하지...그냥 좀 겁먹은 여자?인데 자존심땜에 포기안하는 느낌이여서 가까이가서 몇대 맞아 주는 척하다가 한 2분? 정도 머리 채잡고 일방적으로 배나 허벅지 가슴쪽 때리다가 허리잡고 넘어트린 담에 마운트 자세로 누나 위에 올라가서 두팔 꽉 잡고 "내가 이겼지?" "누나 졌고 누나도 알지?"하면서 말하는데 딱 그상황에 아부지가 그 장면본거임;;; 그래서 그다음 부턴 그냥 존나 혼나면서 누나 얼굴 저런식으로 만드냐? 미친짐승 새끼냐 하면서 개씨발 존나 혼났는데 신기하게 누나가 쉴드 쳐줘서 어찌어찌 상황 종료되고 웬만하게 끝났는데 그뒤로부터 그누나 나이긴다는 말 안하더라.
근데 솔직히 여기서 니까 쓰는건데 마지막에 일방적으로 때릴때 누나 겁먹은 상태로 나한테 맞는 모습 좀 꼴렸음 아니 많이 꼴렸음
요약
격투기 배운 선수사촌누나가 깝치길래 성별의 압도적 차이를 보여줬다.

#여자vs남자
남자vs여자
2 posts omitted.


Anonymous 12/25/2024 (Wed) 20:31 [Preview] No.558 del
따먹었다는 내용도 추가 ㄱㄱ


Anonymous 12/28/2024 (Sat) 13:21 [Preview] No.560 del
자기한테 겁먹고 제압당해서 눈물만 흘리는 여자가 꼴리는게 사실이지

사촌누나나 사촌여동생 보고 임신시키고 싶다고 생각하는게 자지가 건강한 남자라면 할 생각이고


Anonymous 07/25/2025 (Fri) 00:05 [Preview] No.1242 del
[TS]이계전생 (작가: TOSz) https://booktoki468.com/novel/9810370
아카데미 편의점으로 힐링 할게요 https://booktoki468.com/novel/5793


Anonymous 10/24/2025 (Fri) 21:18 [Preview] No.1354 del


Anonymous 02/15/2026 (Sun) 12:19 [Preview] No.1594 del
뒤로 걷는자 캔슬러 (작가: 박건, 바라밀경, 밀레이온, 페시리온) https://booktoki469.com/novel/2291871

박건 작가의 뒤로 걷는 자. 캔슬러는 신드로이아 연대기 세계관에 포함되는 현대 퓨전 및 게임 판타지 소설입니다. 조아라 노블레스에서 '바라밀경'이라는 필명으로 연재되었으며, 성인용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용 요약

배경: 초능력자인 '밀리언'들이 사회의 통제를 받으며 살아가는 현대 사회와 가상현실 게임인 '네버랜드'를 배경으로 합니다.

핵심 설정: 주인공 김지훈은 시간을 뒤로 돌리는 '타임 슬리퍼' 능력을 갖춘 밀리언입니다. 현실에서는 이 능력을 사용하는 데 제약과 페널티가 크지만, 가상현실 게임인 네버랜드에서는 훨씬 자유롭게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해 활약합니다.

전개: 초기에 정해둔 세이브 포인트를 기점으로 시간을 되돌리며 최적의 결과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작가의 다른 작품인 D.I.O와 연결되는 세계관을 지니며, 후반부로 갈수록 주인공의 성적인 초월성과 하렘 구축에 초점이 맞춰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요 등장인물

김지훈 (로안 필스타인): 이 작품의 주인공으로,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을 지닌 '타임 슬리퍼'입니다. 네버랜드 내에서의 이름은 로안이며, 훗날 신드로이아 연대기 세계관 내에서 '색황(色皇)'이라는 칭호로 불리게 됩니다.

마가리타 (페이탈): 네버랜드 내에서 활동하는 인물로, 시간과 관련된 이명을 지닌 것으로 묘사됩니다.



배신당한 S랭크 모험가인 나는, 사랑하는 노예 여친들과 함께 노예뿐인 하렘 길드를 만든다 Anonymous 11/07/2024 (Thu) 18:47 [Preview] No. 465 [Reply] [Last 50 Posts]
처녀를 바친다니..ㅡ.ㅡ 일본껀가
처녀. 아니 동정인 년이 저럴리 없다. 넣는지도 모르고 길기굵우 굵기로 여러번 한시간이나 삽입을해도 바늘로 잠깐씩 찔리는 느낌이라 찔리는 느낌일때만 잠깐씩 따갑다던데 ..하는건 알지만 삽입이 됐는지 다시뺐는지 느낌을 모르는 게 처녀다.그냥 하고있으니 좋고사랑스럽다는 기분.만족감 그런게 온몸으로 느껴지고 몸에열이 많이나는것정도, .그러니까..삽입이 된건지 피스톤운동 중인건지는 모르더란 말이다 . 여친도 그랬고 경험없는 지금의 와이프도 그랬다. 많이해야 여자들도 삽입이된건지 알더라.. 그리고 애인이그러던데. 남자도 삽입을 한건지 모르는 동정들도있다더라 여자허벅지사이에 넣고 삽입된줄알고 사정하는 ..다 그런거 아니겄냐 사랑하는애들이랑 많이들 해봐라 ㅋㅋ

그 느낌을 모른건ㅠ 님이 넘작..... 겁나 아파서 몸이 파르르 떨릴 정도인데 들어왔단걸 모르다니 말도안돼
일반적인 사쥬라면
입과손으로 열심히 풀어주지 않으면 처녀가 아니라도 엄청 쓰라리고 아픕니다 제발 남자들아ㅠㅠ

이 님 게이한테 똥꼬 박힌 적 있는 듯

아재요...그건 님이 6.9 단소 잦이라 여자가 넣어도 아무 느낌도 못느끼는거고요...
아무리 처녀고 나발이고 존나 굵고 큰 매그넘 흑인 잦이 빡! 하고 들어가면
처녀든 갈보든 헉! 하고 숨 못쉬고 입벌리는게 여자입니다. 무슨 처녀가 넣는지도 모르고 잠깐씩 따갑다고
뇌피셜 싸지르지 마쇼. 그리고 아래가 젖어있지 않으면 굳이 흑인 잦이가 아니더라도 쓰라리고 아픈데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쳐하고 있습니까. 느낌이 없어서 삽입이 된건지 모르는건 상대방 남성기가 작아서
느낌이 안오는거고....보통 경험없는 처녀가 파과혈 나오고 상대 첫 남성의 굵기가 크고 단단하면
뒤질라 카는게 펙트입니다. 존나 아파요 걍. 안아픈건 한남 6.9 잦이라 안아픈거고요...크면 아파요...
3 posts omitted.


Anonymous 11/18/2024 (Mon) 00:15 [Preview] No.499 del
내 아이가 분명해 https://newtoki466.com/webtoon/27547971
아내의 여동생과 결혼했다 https://wtwt285.com/v1?toon=71692 https://newtoki466.com/webtoon/36209209
악역 영애 안의 사람 https://manatoki466.net/comic/10597266
여동생은 오늘 밤 나를 간택한다 https://newtoki466.com/webtoon/36831241
나 혼자만 폐급 헌터 https://booktoki466.com/novel/7656

슈토헬 https://manatoki466.net/comic/5618076
전생하니 시어머니가 29명 https://booktoki466.com/novel/1473048
공포게임 메이드로 살아남기 https://booktoki466.com/novel/108585
힘을 숨기고 즐기는 평화로운 하녀 생활 https://booktoki466.com/novel/3846777
하녀와의 계약결혼 https://booktoki466.com/novel/5874

미친 공작성의 완벽한 하녀님 https://booktoki466.com/novel/6291035
하녀로 취직했는데, 마왕 성이었다 https://booktoki466.com/novel/1356672
하녀는 해질녘의 꿈을 꾼다 https://booktoki466.com/novel/6159
그 하녀가 공작가의 유산을 상속받은 이유 https://booktoki466.com/novel/5700
폭식의 베르세르크 ~나만 레벨이라는 개념을 돌파한다~ https://manatoki466.net/comic/133548


Anonymous 01/01/2025 (Wed) 19:14 [Preview] No.569 del
센세 (하루키) https://manatoki466.net/comic/431964
First Teacher (Hajimete No Sense, 하루키) https://manganato.com/manga-go983749
무능한 나나 https://manatoki466.net/comic/111109
하면 안 되는 나나코 씨 https://manatoki466.net/comic/969748


Anonymous 07/23/2025 (Wed) 11:46 [Preview] No.1217 del
쌍둥이가 섹스하면 몸이 바뀜 (작가: 존잘인생. 간행물윤리위원회에서 유해간행물로 심의되어 삭제당하고 "소꿉친구랑 섹스하면 몸이 바뀜"으로 개정됨. 쌍둥이 여동생 신아름은 동갑내기 소꿉친구로, 친딸 신사랑은 연하 소꿉친구로 바뀜. 주인공 신다운.) https://booktoki468.com/novel/3886704


Anonymous 10/24/2025 (Fri) 20:23 [Preview] No.1353 del
수녀원의 첩보요원(류펜)
두근두근두근거려(하일권)
아메리카노 엑소더스(박지은)
크리스탈 아가씨는 남자다 https://newtoki468.com/webtoon/26578865
선배는 오토코노코(선배는 남자아이) https://manatoki468.net/comic/499719 https://newtoki468.com/webtoon/19896990

비뢰도 https://newtoki468.com/webtoon/442131
AKB49 연애금지조례 https://manatoki468.net/comic/191477
나의 남자혼♥ 새크리파이스 https://manatoki468.net/comic/15975915
프리티 페이스(카노 야스히로)


Anonymous 02/15/2026 (Sun) 12:13 [Preview] No.1593 del
네가 그걸 사랑이라 불러도 (작가: 히비키 미오) https://manatoki469.net/comic/6992056

히비키 미오 작가의 만화 네가 그걸 사랑이라 불러도는 주인공이 짝사랑하던 후배를 구하기 위해 그녀를 괴롭히던 폭력적인 남자와 몸이 바뀌며 벌어지는 파격적인 인간관계를 다룬 작품입니다.

1. 줄거리 요약

카메라가 취미인 평범한 직장인 모치즈키는 친구를 따라간 콜걸 서비스에서 중학교 시절 짝사랑했던 후배 아스카와 재회합니다. 풍속점에서 일하며 행복하다고 말하는 아스카였지만, 사실 그녀는 연인 요헤이에게 지독한 데이트 폭력을 당하며 가스라이팅된 상태였습니다. 아스카를 구하려던 모치즈키는 뜻밖의 사고로 요헤이와 몸이 뒤바뀌게 되고, 아스카를 곁에서 지키기 위해 요헤이의 모습으로 살아가며 처절한 집착과 일그러진 사랑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됩니다.

2. 주요 등장인물

모치즈키 토모카즈: 주인공(24세). 아스카의 중학교 선배로 그녀를 진심으로 아끼지만, 요헤이와 몸이 바뀐 뒤 아스카를 향한 감정이 광기에 가까운 집착으로 변질되기도 합니다.

에노 아스카: 여주인공(22세). 요헤이의 폭력에 시달리면서도 그를 사랑한다고 믿으며 자신을 망가뜨리는 인물입니다.

요헤이: 아스카의 연인이자 모치즈키와 몸이 바뀌는 가해자. 극도로 폭력적이고 비정상적인 성격을 가졌습니다.

코토: 모치즈키의 전 여자친구입니다. 작중 등장인물 대부분이 비정상적인 관계에 매몰된 것과 달리, 혼자 순애물을 찍는다고 표현될 만큼 주인공을 향한 일편단심의 마음을 가진 '유일한 정상인' 포지션으로 묘사됩니다. 나중에 모치즈키가 아스카를 향한 집착을 실현하기 위해 그녀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공익갤 념글보고 왔는데 ㅇㅇ 03/12/2024 (Tue) 09:58 [Preview] No. 2 [Reply] [Last 50 Posts]
여기 위험한 사이트 아님?
4 posts omitted.


보드 관리자 봐라 Anonymous 03/12/2024 (Tue) 15:32 [Preview] No.25 del
vpn갤이나 스웨덴 보전깨처럼 접속자 아이피 주소 국가 국기 뜨게 해놔라

그래야 한국에서 접속했는지, 해외 vpn으로 접속했는지, 토어로 접속했는지 보고 토어 쓰라고 얘기해주지


vpn갤처럼 캡챠 많은데 Anonymous 03/12/2024 (Tue) 23:12 [Preview] No.29 del
스웨덴 보전깨처럼 캡챠 좀 줄여봐라


Anonymous 03/31/2024 (Sun) 14:22 [Preview] No.119 del
내가 넣어주면 SSS급

한국
노벨피아
작가 : zum on

유닛과 섹스를 하면 스킬이 올라간다?!
100회차 특전 으로 최강 육성계획을 시작한다.

https://agit635.xyz/novel/list/3571


Anonymous 05/19/2025 (Mon) 13:21 [Preview] No.1151 del
공익갤 근첩


Anonymous 02/15/2026 (Sun) 11:56 [Preview] No.1591 del
내가 넣어주면 SSS급 (작가: zum on) https://booktoki469.com/novel/3996
괴담 동아리 (오직재미) https://booktoki469.com/novel/1400889

[낙성고 300인(人) 집단 머리 폭발 사건!]

평범한 고등학생 이준.

입학식 도중, 괴현상에 휘말려 죽음을 맞게 되는데.

[당신은 죽었습니다.]
[체크 포인트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로딩중...]

그리고 그의 눈앞에 나타난 메시지.

『미스테리와 비밀이 가득한 낙성고등학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학교에 숨겨진 음습한 비밀들을 밝혀내거나, 도시 전설과 괴담에 맞서 싸우며 포인트를 얻어 특수 능력들을 획득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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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위대한 = 거세시켜야할 범죄자 여동생 위단비 돌림빵 07/23/2025 (Wed) 18:33 [Preview] No. 1221 [Reply] [Last 50 Posts]
한국이 처벌이 상단히 물렁한게 위대한같은 전과 24범짜리가 사회에 돌아다니면서 인터넷 방송 BJ도 하고

지금은 폭행과 성추행으로 감옥 들어가 있긴 하지만 2025년 8월 출소 예정이라 곧 나오겠네

미성년자 시절에 퍽치기 강도 10여회 저지르고 소년범이라고 감옥 안 보내고 소년원(전과로 안 남음)만 보내서 야구 선수도 하고 군대도 현역으로 가고. 군대에서 선임병이고 간부고 다 두들겨패고 다녀서 아무도 못 건드렸다고 하던데, 괜히 전과자를 군대 면제시켜주는게 아님. 우크라이나 파병된 러시아군처럼 전과자가 말 안 들으면 그냥 총살시켜버릴거면 몰라도

이새끼 뒤진 애비도 조폭이었고, 이새끼도 조폭이고. 아들도 조폭으로 자라겠지. 이런 씨앗은 안 퍼지게 거세를 시켜버려야 하는데

여동생년도 위단비라고 1989년 생이고 부산체육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유도선수 출신인데. 이런 년들은 윤간하고 공창에 집어넣고 공용 변기로 써야지. 애미년도 마찬가지고
4 posts omitted.


Anonymous 07/23/2025 (Wed) 20:12 [Preview] No.1228 del
>>1227
요즘엔 나이 들어서 안 팔리는 여캠이 버튜버로 전환하는 경우도 있어서 버튜버라고 꼭 못생긴건 아님. 대신 예쁜 버튜버는 나이 많음


Anonymous 12/14/2025 (Sun) 22:32 [Preview] No.1432 del
미성년자 시절뷰터 강도 저지르고 다닌 위대한이나 미성년자 시절에 여자 7명 대상으로 강도강간 4겅 저지른 조진웅이나 미성년자라고 전과에도 안남는 소년원만 갔다와서 성인돼서 더악독한 범죄 저지르고 다니지

조진웅은 조국처럼 민주당과 이재명의 비호를 받았지만 위대한은 그게 없었다는 정도?

둘 다 소년범일때 옛날처럼 거세해서 자손을 못남기게했어야했는데


최단비처럼 더러운 범죄자의 씨앗 12/18/2025 (Thu) 17:42 [Preview] No.1437 del
<위단비도 강간하고 자살시키고 영상 찍어서 유포해야


Anonymous 01/30/2026 (Fri) 11:57 [Preview] No.1537 del
조폭 아들은 거세, 딸은 공창이나 성노예로 판매


Anonymous 02/15/2026 (Sun) 07:50 [Preview] No.1590 del
위대한이 군대에서 중대장이나 원시한테도 반말 찍찍하고 선임병사들 뒤통수 치고 다니고 그랬다는데

지 꼴리는데로 하고 계급이고 뭐고 일단 줘패고 영창가고

이래서 예전부터 6개월 이상 전과 있거나 온몸에 이레즈미 문신 있는 사람은 군대에서 안 받은건데

위대한 이 새끼가 강도 몇번 저질렀는데 미성년자라고 전과 안남는 소년원만 가서 군대 갈수 있었던거

지금은 폭행이랑 성범죄랑 전과 여러개지만. 야구계에서도 퇴출되고 조폭계에서도 퇴출돼서 후배 조폭들한테 칼빵 맞고 다니고



(1.10 MB 832x1216 1725771260 (1).png)
베히몰 로리방

https://asked.kr/zxnm13
4 posts omitted.


Anonymous 12/14/2024 (Sat) 10:03 [Preview] No.533 del
백투더찬비 https://newtoki466.com/webtoon/38784985
각성하니 아내가 자꾸 늘어난다


Anonymous 03/18/2025 (Tue) 18:58 [Preview] No.1045 del
눈을 떠보니 최강 장비와 우주선을 가지고 있었기에, 단독주택을 목표로 용병으로서 자유롭게 살고 싶다 https://manatoki468.net/comic/6198270
좀비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나만이 습격당하지 않는다 https://manatoki468.net/comic/10483299
내 여자친구는 https://newtoki468.com/webtoon/38398953
여동생은 오늘 밤 나를 간택한다 https://newtoki468.com/webtoon/36831241
이번 생도 잘 부탁해 https://newtoki468.com/webtoon/4369866

오늘부터 천생연분 https://newtoki468.com/webtoon/21163923
여성향 게임 세계는 엑스트라에게 어려운 세상입니다 https://manatoki468.net/comic/320841
그 여성향 게임은 우리에게 가혹한 세계입니다 https://manatoki468.net/comic/16181841
숨은 실력자가 되고싶어서! https://manatoki468.net/comic/169726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https://newtoki468.com/webtoon/9822156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https://manatoki466.net/comic/264217


Anonymous 10/21/2025 (Tue) 19:31 [Preview] No.1351 del
귀족영애 아카데미의 여장남자로 살아남기(섬마을김씨 = 김태양)
주인공이 컨셉충이면 곤란한가요 https://booktoki468.com/novel/108111
인간이 종족을 숨김


Anonymous 02/14/2026 (Sat) 23:20 [Preview] No.1588 del
이태원 클라쓰(스토리 및 작화: 조광진)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이 시작된다. 세계를 압축해 놓은 듯한 이태원. 이 작은 거리,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그들의 창업 신화 <이태원 클라쓰>. https://newtoki469.com/webtoon/77103


Anonymous 02/14/2026 (Sat) 23:24 [Preview] No.1589 del
>>1588
액션 먼치킨 이런거만 좋아했는데 이게 드라마도 나왔었고 하도 명작이라고 해서 한번 봤다
1화는 그림체는 애매한데 뭔가 살짝 흡입력이 있어서 2화 3화 보다가 정신없이 보다보니 결말까지 보게됨
인생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명작임

명작 그 자체..가슴에 와닿는 몇 안 되는 웹툰 중 하나임
평생 기억에 남을 거 같음

그림체 별로라고 안 본 날들이 후회될 정도로 재밌었고, 오히려 시간이 지나고 조금 더 성장한 지금 봐서 더 재밌게 본 것 같아서 좋았다... 힘든 어린 시절이었지만 꿋꿋이 목표를 향해 전진하는 박새로이가 너무 멋있었고, 그의 행동을 통해 모인 사람들과 함께 풀어나가는 이야기가 막힘 없이 술술 읽혀 순식간에 다 읽어버릴 정도로 재밌게 봤다... 제 인생의 역대급 명작 중 하나가 됐네요... 그림체 때문에 망설여지시는 분들 일단 봐보세요 정말 재밌습니다!

개인적으로 난 드라마에서 새로이가 이서에 대한 마음이 바뀌어가는 과정이 웹툰보다 드라마쪽이 훨씬 더 잘 다룬거 같아서 보고 와 소리 나왔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