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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언더붑ㅋ A Anonymous 03/19/2024 (Tue) 16:01 [Preview] No. 70 [Reply] [Last 50 Posts]
여친가슴 뽀얘서 마싯어여
3 posts omitted.


Anonymous 11/16/2024 (Sat) 16:04 [Preview] No.487 del
미나모토군 이야기 https://manatoki466.net/comic/113182
믿었던 동료들에게 던전 오지에서 살해당할 뻔했지만 기프트 『무한 가챠』로 레벨 9999의 동료들을 손에 넣어 전 파티 멤버와 세계에 복수&『참교육!』합니다! https://manatoki466.net/comic/8232155
바보 오빠 https://newtoki466.com/webtoon/308714
반지가 선택한 혼약자 https://manatoki465.net/comic/6182973
반품여친 https://newtoki465.com/webtoon/1805773

발기찬 처가생활 https://newtoki465.com/webtoon/22365
버림 받은 황비 https://newtoki465.com/webtoon/117282
보스 오빠,제발! https://newtoki466.com/webtoon/236550
부끄러워하는 널 보고 싶어 https://manatoki466.net/comic/6488730
부활남 https://newtoki465.com/webtoon/308

브링 더 러브 https://newtoki465.com/webtoon/425559
블레이드 스킬 온라인~쓰레기 직업에 최약 무기 썩어빠진 스테이터스인 나, 어느샌가 『라스트 보스』로 출세합니다! https://manatoki465.net/comic/13491672
비밀수업 https://newtoki465.com/webtoon/775273
빛과 그림자 + 골든 타임 https://newtoki465.com/webtoon/211204
사내 폐급 주의보 https://newtoki466.com/webtoon/39421741


Anonymous 12/13/2024 (Fri) 16:18 [Preview] No.531 del
눈을 떠보니 최강 장비와 우주선을 가지고 있었기에, 단독주택을 목표로 용병으로서 자유롭게 살고 싶다 https://manatoki466.net/comic/6198270
좀비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나만이 습격당하지 않는다 https://manatoki466.net/comic/10483299
나는 성간국가의 악덕 영주! https://manatoki464.net/comic/8514417
TS전생했더니 설마했던 서브 히로인으로 https://manatoki464.net/comic/19658697
내 여자친구는 https://newtoki466.com/webtoon/38398953

여동생은 오늘 밤 나를 간택한다 https://newtoki466.com/webtoon/36831241
야겜 속에 빙의 당했다 https://newtoki466.com/webtoon/33682013
아카데미 야겜에 빙의했다 https://newtoki466.com/webtoon/22335918
야겜 능력이 현실로 https://newtoki466.com/webtoon/36399409


Anonymous 03/15/2025 (Sat) 20:25 [Preview] No.1037 del
리미트 브레이커(사바트) https://booktoki468.com/novel/2291940
나 혼자만 폐급 헌터(아메리카노펀치) https://booktoki468.com/novel/7656
내가 넣어주면 SSS급(작가: onzum) https://booktoki468.com/novel/3996
나를 위해 살겠다 https://booktoki468.com/novel/2370402
검술천재는 무한리셋 중 https://booktoki468.com/novel/1456356

납골당의 어린왕자 https://booktoki468.com/novel/2078622
절대 박히지 않을거야(작가: 디로릐) https://booktoki468.com/novel/107793
독자의 여주인공 (처음시작) https://booktoki468.com/novel/108870
그래도 설원입니다 https://booktoki468.com/novel/1144845
누구라도 낚이면 좋겠어 https://booktoki468.com/novel/108027

S급 자영업자 https://booktoki468.com/novel/3111387


Anonymous 09/16/2025 (Tue) 13:27 [Preview] No.1296 del


Anonymous 12/14/2025 (Sun) 22:28 [Preview] No.1431 del
쿠스노키 양은 고교 데뷔에 실패하고 있다 https://manatoki469.net/comic/14047472
TS전생했더니 설마했던 서브 히로인으로 https://manatoki469.net/comic/19658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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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12/12/2025 (Fri) 03:26 [Preview] No.1423 del
사진 인증은 어디??


Anonymous 12/12/2025 (Fri) 05:21 [Preview] No.1424 del
>>1423
연락주시면 인증가능해요


Anonymous 12/12/2025 (Fri) 15:37 [Preview] No.1425 del
아이피가 한국?



저번주였나 울엄마가 한번 존나꽐라돼서 엄마 지인들이 너네 엄마좀 데려가라고 전화와서 업어간적 있음. 그때 깨워서 갈라했는데 뺨때려도 안일어날 정도여서 존나 힘들게 업어서 집까지오고 대충 침대에 던져두고 겜이나 할라했는 데 순간 이런기회는 많이 없다고 느낌. 엄마 와꾸도 평타치인데다 나는 평생 아다 프로 딸잡러라 여자몸을 만져볼 기회는 지금밖에 없다고 느낌. 바로 엄마 윗옷 이랑 브라 올리고 가슴 만져보는데 생각보다 젖꽃지가 존나 크더라 야동에서 보던거랑 달리 유부녀라 그런가 존나 크더라고, 꼭지 한번 스무스하게 만져보고 빨기도 해봄. 역시 아무맛도 안남. 그리고 대망의 보지였지. 내가 살면서 여태 여자 보지 만져본적이 없는데 처음이 엄마보지일줄은 몰랐다. 처음만져보는 거라 졸라 기대하고 엄마가 입고있던 청바지랑 핑크색 팬티 무릎까지 내렸다. 당연히 털존나 많아서 안쪽은 잘안보임. 바로 뻐큐손가락 삽입해
봄. 보통 처음이면 여자 구명찾기 힘들다는데 나는 야동으로 철저한 학습이 되있던지라 어딘지 바로 알았어. 일단 느낌이 존나 처음 느껴보는 느낌이였는데 뭔가 예상가는 느낌이였지 안에 좀 질퍽한게 있길레 손가락 열번정도 넣다 뺏다하고 빼니까 손가락에 하얀색갈 뭔가 묻어있더라 그때 엄마 옷 다시 입히고 난 내 방와서 뭔가 묻은 손가락 냄새맡으면서 딸쳤음.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엄마가 아무것도 모르듯이 아침먹의
라고 나 깨우는 데 자괴감 오지게 들더라 시브. 그때 하루동안 엄마얼굴 잘못봄. 근데 지금 생 각해보니까 차피 평생 섹스도 못할거 같은데 좆까지 넣어볼껄 그랬어...엄마 존나 거하게 취해서 넣어도 안갤것 같던데 질외사정 충분히 가능했음. 엄마도 그때 맡이 마신걸 아는지 이제부터는 주량 줄인다고 말함 ㅋㅋ
1 post omitted.


Anonymous 09/03/2025 (Wed) 05:35 [Preview] No.1270 del
다음엔 엄마보지에 삽입후 사정까지 하게 콘돔도 준비하도록


Anonymous 09/03/2025 (Wed) 05:36 [Preview] No.1271 del
>>1270
나를낳은 암컷 임신시키는건 꼴리지만 뒤처리가 골치아프니


Anonymous 09/06/2025 (Sat) 09:17 [Preview] No.1278 del
질싸만 안하면 어차피 모르고

설령 알아도 모르는척함


Anonymous 09/15/2025 (Mon) 08:02 [Preview] No.1289 del
>>1266
>엄마 와꾸도 평타치인데다
이러면 엄마한테 질싸해도 인정이지!


Anonymous 12/12/2025 (Fri) 01:49 [Preview] No.1421 del
마법소녀 아저씨(원작: 냥둘러치기, 각색: 가야, 작화: VIKPIE) https://funbe596.com/%EB%A7%88%EB%B2%95%EC%86%8C%EB%85%80-%EC%95%84%EC%A0%80%EC%94%A8 https://wfwf446.com/list?toon=74495



조주빈 미성년자 성폭행으로 Anonymous 12/11/2025 (Thu) 17:29 [Preview] No. 1417 [Reply] [Last 50 Posts]
징역 5년 추가돼서 이제 거의 50년 다 됐네


계집신조 Anonymous 12/11/2025 (Thu) 17:33 [Preview] No.1418 del
계집신조
1. 여자에 방은 주방이다
2. 여자가 낼수있는 소리는 설거지할때 물소리와 서방님 밤일을 돕는 소리 뿐이다
3. 여자는 남자가 부르면 "네 주인님"이라고 대답해야 한다
4. 매일 아침에 육, 해, 공이 포함된 12첩 밥상을 차려야 한다
5. 여자는 해가 지고 나면 밖에 나가지 않는다
6. 여자는 남자말에 말대꾸 하지않는다
7. 여자는 남자가 부르면 3초안에 대답한다
8. 여자가 입을수 있는 치마는 앞치마 뿐이다
9. 여자목소리는 80데시벨을 넘어선 안된다
10.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이다


Anonymous 12/11/2025 (Thu) 17:34 [Preview] No.1419 del
살인죄보다 엄한게 말이되냐?

범죄단체도 말이안돼, 부하조직원 실체도 모르는게 어떻게 범단임.

이건 완전히 떼법이고, 아나운서 건드렸다고 괘씸죄 준거 밖에 안됨.

애초에 피해자라는 애들도 성적으로 문란한 십대였는데, 걔들의 정조가 법적으로 보호받을 가치가 있었음?

이 나라는 북한이나 베네수엘라와 별 차이가 없어


Anonymous 12/11/2025 (Thu) 17:42 [Preview] No.1420 del
>>1419
좌파 아나운서 손석희

손석희 JTBC 사장,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이재명 안동댐 윤간 사건으로 소년원 수감 경력 Anonymous 12/09/2025 (Tue) 02:45 [Preview] No. 1411 [Reply] [Last 50 Posts]
미국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국무부 국제형사사법대사를 지낸 모스 탄 교수는 2025년 6월 26일 워싱턴 D.C. 내셔널 프레스 클럽에서 진행된 국제선거감시단(IEMT) 기자회견 중 “이재명이 어린 시절 안동댐에서 집단 성폭행 사건을 저질러 소년원에 수감됐다”라는 취지의 주장을 설파한 바 있다.

탄 교수가 주장하는 이른바 ‘이재명 소년원 복역설’, ‘이재명 안동댐 성범죄 사건’은 이미 법원에서 허위사실로 판단하였다. 하지만 모스 탄 교수는 지난 15일에도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가 있다고 말했다.


Anonymous 12/09/2025 (Tue) 02:47 [Preview] No.1412 del
소년 교도소는 전과에 남지만, 미성년자 시절에 강간 4건 저질러서 소년원 간 조진웅처럼 소년원은 형사처벌이 아니라 전과가 남지 않음

그래서 나중에 확인이 불가능함

조진웅 사건은 그 당시 신문기사에 날 정도로 유명해서 아직도 신문기사 등 증거를 찾을수있는것


Anonymous 12/09/2025 (Tue) 02:50 [Preview] No.1413 del
조진웅 강간은 4건이지만 강간피해자는 7명이고, 강간피해자를 상대로 매번 강도질도 했고, 한명을 인질로 잡고 나머지 한명의 집까지 쫓아가서 집안의 금품을 강도질한 적도 있음

매번 범죄에 사용한 차량도 모두 절도해서 사용함

여대생, 직장인, 유부녀, 가정주부, 여학생 등 다양한 여성들을 타겟으로 집단으로 몰려가서 납치하여 윤간함


Anonymous 12/09/2025 (Tue) 02:53 [Preview] No.1414 del
조진웅이 털보 김어준처럼 대표적인 친민주당 인사라 많은 민주당계 사람들이 범죄를 쉴드 쳐줘서 문제되는 것



고2 추석때 나름 격투기 선수 였던 사촌누나랑 싸운썰 푼다 Anonymous 12/25/2024 (Wed) 20:20 [Preview] No. 552 [Reply] [Last 50 Posts]
고2 추석때 나름 격투기 선수 였던 사촌누나랑 싸운썰 푼다

디~" 거리면서 기고만장해 하길래 좀 짜증나서 "뭐라노 계집이" 이라고 한다음에 달려가서 허리잡고 넣어트린 다음에 때릴라다가 그건 너무 게이같아서 그냥 천천히 다가가려는데 누나 그 야발이 정강이에 로우킥 박아가지고 이악물고 천천히 걸어가서 거리좁힌다음에 빠르게 머리채잡고 존오온나 쌔게 있는 힘껏 주먹으로 뺨한쪽 갈겼는데 신기하게 주저앉아서 울 줄 알았는데 역시 대회나가는 선수라서 그런가 다시 자세잡더라 그래서 내가 이번엔 뛰어가서 명치 발로 찬다음에 자세 흐틀어졌을때 다시 한번더 머리채잡고 얼굴에 니킼 4~5번쯤 때려박았는데 그때부터 누나 힘 쫙 빠졌가지고 뭔가 초반에는 진짜 선수느낌이였는데 후반가니까 뭐라해야하지...그냥 좀 겁먹은 여자?인데 자존심땜에 포기안하는 느낌이여서 가까이가서 몇대 맞아 주는 척하다가 한 2분? 정도 머리 채잡고 일방적으로 배나 허벅지 가슴쪽 때리다가 허리잡고 넘어트린 담에 마운트 자세로 누나 위에 올라가서 두팔 꽉 잡고 "내가 이겼지?" "누나 졌고 누나도 알지?"하면서 말하는데 딱 그상황에 아부지가 그 장면본거임;;; 그래서 그다음 부턴 그냥 존나 혼나면서 누나 얼굴 저런식으로 만드냐? 미친짐승 새끼냐 하면서 개씨발 존나 혼났는데 신기하게 누나가 쉴드 쳐줘서 어찌어찌 상황 종료되고 웬만하게 끝났는데 그뒤로부터 그누나 나이긴다는 말 안하더라.
근데 솔직히 여기서 니까 쓰는건데 마지막에 일방적으로 때릴때 누나 겁먹은 상태로 나한테 맞는 모습 좀 꼴렸음 아니 많이 꼴렸음
요약
격투기 배운 선수사촌누나가 깝치길래 성별의 압도적 차이를 보여줬다.

#여자vs남자
남자vs여자


Anonymous 12/25/2024 (Wed) 20:21 [Preview] No.553 del
근데 마운트자세 잡을때 ㄹㅇ 개따먹고 싶긴했다

원래 사촌간 결혼 허용하는 나라도 많음 꼴리는거 정상임

애초에 와꾸 적당하고 가슴 c컵 정도되는 여자랑 몸비벼가며 싸우다 일방적으로 패는 상황이 안꼴릴수가 있음?안꼴리면 고자지


고2 추석때 나름 격투기 선수 였던 사촌누나랑 싸운썰 푼다 Anonymous 12/25/2024 (Wed) 20:22 [Preview] No.554 del
고2 추석때 나름 격투기 선수 였던 사촌누나랑 싸운썰 푼다

내가 고2때 키가 176이고 몸무게가 83kg에 운동 가끔하는 정도였는데 그 당시 사촌누나가 21살이였고 무에타이하고 킥복싱 배우던 분이 였음 좀 많이 잘하셔서 대회 나가서 우승도 많이 하시던 현역이였는디(참고로 키는160대 중반쯤이였는거 같고 몸무가 지말로는 59 정도라 하는데 그냥 62쯤 나가 보였음) 그때 사촌누나가 툭하면 나한테 말이 항상 "니는 내가 싸우면 진지하게 10초안에 잡을 자신있다ㅋㅋ" 하면서 부심 부리던 분이 였는데
솔직히 내가 중1때 부터 그런말 듣다가 고2 추석연휴때 만나서 그말 또 들으니까 문득 "내가 저런 작은 계집한테 진짜 질까...누나는 날 진짜 이길수있다 생각하나..."생각해서 내가 누나보고 "누나 근데 솔직히 내가 격투기는 안배웠어도 헬스도 적당히 하고 누나하고 나하고 나하고는 20kg라는 말도 안되는 체급차 이전에 성별차이가 있으니까 누나가 날 이기는건 무리 아닐까...?"라고 했는데 그게 나름 어른들이랑 다같이 있었을때 여가지고 누나는 지딴에는 자기는 대회에 나가면 우승도 존나 하고 현역으로 뛰고있는데 수시 준비한다고 ㅈ뺑이 치는 고빠리가 이런말하니까 자존심 상했나봐 ㅋㅋ 그래서 나보고 그럼 한판떠봐? 하면서 도발하길래 주위 어른들이 "하핰ㅋ 만붕아(내이름) 너 그러다 죽는다 허헠ㅋ" 하면서 맞장구 쳐주길래 나도 웃으면서 "에이~ 연약한 여자 괴롭히는 취미 없슴다 ㅋㅋ"했더니 사촌누나 눈빛이 변하드라 그리고 사건이 그날 저녁 쯤에 터졌는데 친가가 좀 시골이여서 집앞에 얼마안가면 마트 앞에 쯤에 공터?같은게 있는데 저녁에 친가 마당에서 바베큐한다고 고기좀 사오라고 어른들이 시켰는데 사촌누나가 나보고 따라오라고 하데? 그래서 따라갔는데 공터쯤에서 고기다사고 나보고 "니 내 이길
수 있다고 했제? 그럼 여기서 집가기전에 한판 붙어보자, 니 만약에 니가 내 이기면 이번 추석에 10만원 용돈 준다, 그대신 기절해도 뭐라하지 마리" 라고 해가지고 나도 그때 철이 존나 없었는지 그걸또 "어??10만원? 진짜제? 고맙디 누나 어른들 기다리시니까 금방 끝낼겡~"하면서 고기 옆에 내려놓고 공터 중간에 가서 "누나가 먼저 시작 해라" 하면서 약간 도발했더니 진짜 그렇게 싸우려고 하드라 그래서 결국 어찌어찌 싸우게 됬는데 규칙은 '상대가 졌다고 하거나 기절하면 끝' 인걸로 하고 시작했는디 누나가 거리 좁혀서 턱에 엘보우 꼽으려고 하길래 몸뒤로 빼고 얼굴 가드 올렸더니 옆구리에 로우킥인지 뭔지 발차기 꼽았는데 내가 존나 놀란게 난 좆도 안아플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존나 아프더라 그래서 그때부터 나도 좀 빡쳐가지고 어릴때 2달정도 밖에 안배운 복싱 어설프게 생각해내서 누나 면상에 스트레이트 펀치 꼽으려고 했는데 누나가 주먹피하고 다시 옆구리에 발차기 갈기고 얼굴에 훅 넣고 거리 띄운 다음에 실실웃으면서 "나힘조절 안했는데 괜찮냐? 10만원 받으려고 객기부리다 치료비 100만원 나온디~" 거리면서 기고만장해 하길래 좀 짜증나서 "뭐라노 계집이" 이라고 한다음에 달려가서 허리잡고 넣어트린 다음에 때릴라다가 그건 너무 게이같아서 그냥 천천히 다가가려는데 누나 그 야발이 정강이에 로우킥 박아가지고 이악물고 천천히 걸어가서 거리좁힌다음에 빠르게 머리채잡고 존오온나 쌔게 있는 힘껏 주먹으로 뺨한쪽 갈겼는데 신기하게 주저앉아서 울 줄 알았는데 역시 대회나가는 선수라서 그런가 다시 자세잡더라 그래서 내가 이번엔 뛰어가서 명치 발로 찬다음에 자세 흐틀어졌을때 다시 한번더 머리채잡고 얼굴에 니킼 4~5번쯤 때려박았는데 그때부터 누나 힘 쫙 빠졌가지고 뭔가 초반에는 진짜 선수느낌이였는데 후반가니까 뭐라해야하지...그냥 좀 겁먹은 여자?인데 자존심땜에 포기안하는 느낌이여서 가까이가서 몇대 맞아 주는 척하다가 한 2분? 정도 머리 채잡고 일방적으로 배나 허벅지 가슴쪽 때리다가 허리잡고 넘어트린 담에 마운트 자세로 누나 위에 올라가서 두팔 꽉 잡고 "내가 이겼지?" "누나 졌고 누나도 알지?"하면서 말하는데 딱 그상황에 아부지가 그 장면본거임;;; 그래서 그다음 부턴 그냥 존나 혼나면서 누나 얼굴 저런식으로 만드냐? 미친짐승 새끼냐 하면서 개씨발 존나 혼났는데 신기하게 누나가 쉴드 쳐줘서 어찌어찌 상황 종료되고 웬만하게 끝났는데 그뒤로부터 그누나 나이긴다는 말 안하더라.
근데 솔직히 여기서 니까 쓰는건데 마지막에 일방적으로 때릴때 누나 겁먹은 상태로 나한테 맞는 모습 좀 꼴렸음 아니 많이 꼴렸음
요약
격투기 배운 선수사촌누나가 깝치길래 성별의 압도적 차이를 보여줬다.

#여자vs남자
남자vs여자


Anonymous 08/06/2025 (Wed) 13:47 [Preview] No.1255 del
사촌누나(여동생) = 약혼녀


Anonymous 09/06/2025 (Sat) 09:22 [Preview] No.1279 del
사촌누나가 여자주제에 감히 남자한테 대들면 줘패고서 엉엉 울때 강제로 따먹으면됨


Anonymous 12/08/2025 (Mon) 19:03 [Preview] No.1410 del
그래도 설원입니다(글쟁이S) https://booktoki469.com/novel/1144845
태양을 삼킨 꽃(해연) https://booktoki469.com/novel/7495505
모스크바의 여명(황장미) https://booktoki469.com/novel/107490



류중일 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자신의 전 며느리 박소연을 처벌해달라고 국민청원을 올렸다 Anonymous 12/04/2025 (Thu) 20:24 [Preview] No. 1392 [Reply] [Last 50 Posts]
류중일 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자신의 전 며느리 박소연을 처벌해달라고 국민청원을 올렸다

류 감독의 전 며느리인 전직 교사 박소연(34)은 재직하던 학교의 고교생 B군과 2023년 8월부터 2024년 1월까지 고3 제자와 떡을 쳤으며 한살 짜리 아들을 데리고 호텔에 갔다

남편은 호텔 cctv 등을 증거로 제출했다

검찰은 관계를 의심할 만한 정황이 확인되지만 B군이 만 18세가 되는 2023년 9월 이전에 성적 행위가 이뤄진 사실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보고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불기소했다

며느리 이름이 박소연이다 2020년 결혼인데 고작 몇년이나 지났다고 바람을 피웠다

교육청은 남자교사들과는 달리 여자 교사라 복직을 허가해주었다


Anonymous 12/04/2025 (Thu) 21:32 [Preview] No.1393 del
예전처럼 간통죄로 감옥에 넣든가 조선시대처럼 멍석말이하든가 이슬람 지역처럼 돌로 쳐서 죽여야지

성경에서 유대교인들도 간통한 여자는 돌로 쳐서 죽임. 결혼 전 남자랑 색스하는 것도 투석형으로 사형이었움


Anonymous 12/05/2025 (Fri) 13:12 [Preview] No.1397 del
>>1393
선진 무슬림 문화


Anonymous 12/06/2025 (Sat) 15:18 [Preview] No.1408 del
남자 유부남 교사랑 여고생이었으면 징역 15년은 나왔을텐데 여교사랑 남고생이라 무죄 씨발



인니 보수 이슬람 지역서 혼외성관계 남녀에 회초리 100대씩 Anonymous 06/05/2025 (Thu) 14:43 [Preview] No. 1161 [Reply] [Last 50 Posts]
인니 보수 이슬람 지역서 혼외성관계 남녀에 회초리 100대씩

2025-06-05

이슬람 율법 적용한 아체주서 공개 태형…시장 "회개할 기회"

보수 이슬람 지역인 인도네시아 아체 특별자치주에서 혼외 성관계를 하다가 적발된 남녀가 공개 태형을 받았다.

아체주는 인도네시아에서 유일하게 이슬람 율법(샤리아)을 시행하는 곳으로 혼외 성관계뿐만 아니라 도박과 음주도 처벌한다.

4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서부 아체주 법원은 혼외 성관계를 한 혐의로 유죄를 선고한 남녀에게 태형을 집행했다.

태형은 반다아체에 있는 공원에서 다른 주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집행됐다.

갈색 옷으로 온몸을 덮고 두건으로 얼굴까지 가린 남녀 집행관은 나무 회초리로 남녀 피고인의 등을 한 번에 10대씩, 모두 100대를 각각 내리쳤다.

아체주는 2019년부터 여성 피고인은 여성 집행관에게서 태형을 받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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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11/26/2025 (Wed) 10:57 [Preview] No.1381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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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보존 Anonymous 11/30/2025 (Sun) 13:01 [Preview] No.1383 del
무슬림들처럼 혼외성관계 비처녀들은 매로 때려서 다스려야지


Anonymous 11/30/2025 (Sun) 17:14 [Preview] No.1384 del
결혼 전 남자와, 혹은 결혼중 배우자 외의 남자와의 성관계는 태형 100대


Anonymous 12/03/2025 (Wed) 13:27 [Preview] No.1391 del
조선시대였어도 결혼 안한 여자가 성관계하거나, 결혼한 여자가 남편 외 남자랑 성관계했으면 중동처럼 돌 던져서 죽이지는 않아도 마을에서 멍석말이 정도는 당했음


Anonymous 12/06/2025 (Sat) 15:17 [Preview] No.1407 del
조선시대에는 간통녀가 멍석말이당하다가 죽는경우도 많았다고 하던데



조진웅(본명: 조원준) 미성년자 시절에 강도 강간 4건이나 저질렀네

1994년 1월에 나온 기사에 본인 출신 지역이랑 고등학교 이름이랑 일치하고

역시 성범죄는 좌파 남페미 특인가


Anonymous 12/06/2025 (Sat) 15:15 [Preview] No.1406 del
만14세 미만 촉법소년은 살인해도 아무런 형사처벌 안하는것도 문제지만, 조진웅처럼 고등학생이 강간 4건 저질러도 전과 안남고 소년원만 보내는것도 문제

국민의힘이 촉법소년 연령 만12세나 13세 미만으로 낮추려고 해도 민주당이 반대해서 실패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