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gik/ - 공익 갤러리

검열 없는 세상을 지향합니다! 올려 무엇을 삭제하지 않습니다. 공익갤러리 유저들을 환영합니다

Boards | Magrathea | Catalog | Bottom

Check to confirm you're not a robot
Name
Email
Subject
Comment
Password
Drawing x size canvas
File(s)

Remember to follow the rules

Max file size: 350.00 MB

Max files: 5

Max message length: 4096


고2 추석때 나름 격투기 선수 였던 사촌누나랑 싸운썰 푼다 Anonymous 12/25/2024 (Wed) 20:24 [Preview] No. 555 [Reply] [Last 50 Posts]
고2 추석때 나름 격투기 선수 였던 사촌누나랑 싸운썰 푼다

내가 고2때 키가 176이고 몸무게가 83kg에 운동 가끔하는 정도였는데 그 당시 사촌누나가 21살이였고 무에타이하고 킥복싱 배우던 분이 였음 좀 많이 잘하셔서 대회 나가서 우승도 많이 하시던 현역이였는디(참고로 키는160대 중반쯤이였는거 같고 몸무가 지말로는 59 정도라 하는데 그냥 62쯤 나가 보였음) 그때 사촌누나가 툭하면 나한테 말이 항상 "니는 내가 싸우면 진지하게 10초안에 잡을 자신있다ㅋㅋ" 하면서 부심 부리던 분이 였는데
솔직히 내가 중1때 부터 그런말 듣다가 고2 추석연휴때 만나서 그말 또 들으니까 문득 "내가 저런 작은 계집한테 진짜 질까...누나는 날 진짜 이길수있다 생각하나..."생각해서 내가 누나보고 "누나 근데 솔직히 내가 격투기는 안배웠어도 헬스도 적당히 하고 누나하고 나하고 나하고는 20kg라는 말도 안되는 체급차 이전에 성별차이가 있으니까 누나가 날 이기는건 무리 아닐까...?"라고 했는데 그게 나름 어른들이랑 다같이 있었을때 여가지고 누나는 지딴에는 자기는 대회에 나가면 우승도 존나 하고 현역으로 뛰고있는데 수시 준비한다고 ㅈ뺑이 치는 고빠리가 이런말하니까 자존심 상했나봐 ㅋㅋ 그래서 나보고 그럼 한판떠봐? 하면서 도발하길래 주위 어른들이 "하핰ㅋ 만붕아(내이름) 너 그러다 죽는다 허헠ㅋ" 하면서 맞장구 쳐주길래 나도 웃으면서 "에이~ 연약한 여자 괴롭히는 취미 없슴다 ㅋㅋ"했더니 사촌누나 눈빛이 변하드라 그리고 사건이 그날 저녁 쯤에 터졌는데 친가가 좀 시골이여서 집앞에 얼마안가면 마트 앞에 쯤에 공터?같은게 있는데 저녁에 친가 마당에서 바베큐한다고 고기좀 사오라고 어른들이 시켰는데 사촌누나가 나보고 따라오라고 하데? 그래서 따라갔는데 공터쯤에서 고기다사고 나보고 "니 내 이길
수 있다고 했제? 그럼 여기서 집가기전에 한판 붙어보자, 니 만약에 니가 내 이기면 이번 추석에 10만원 용돈 준다, 그대신 기절해도 뭐라하지 마리" 라고 해가지고 나도 그때 철이 존나 없었는지 그걸또 "어??10만원? 진짜제? 고맙디 누나 어른들 기다리시니까 금방 끝낼겡~"하면서 고기 옆에 내려놓고 공터 중간에 가서 "누나가 먼저 시작 해라" 하면서 약간 도발했더니 진짜 그렇게 싸우려고 하드라 그래서 결국 어찌어찌 싸우게 됬는데 규칙은 '상대가 졌다고 하거나 기절하면 끝' 인걸로 하고 시작했는디 누나가 거리 좁혀서 턱에 엘보우 꼽으려고 하길래 몸뒤로 빼고 얼굴 가드 올렸더니 옆구리에 로우킥인지 뭔지 발차기 꼽았는데 내가 존나 놀란게 난 좆도 안아플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존나 아프더라 그래서 그때부터 나도 좀 빡쳐가지고 어릴때 2달정도 밖에 안배운 복싱 어설프게 생각해내서 누나 면상에 스트레이트 펀치 꼽으려고 했는데 누나가 주먹피하고 다시 옆구리에 발차기 갈기고 얼굴에 훅 넣고 거리 띄운 다음에 실실웃으면서 "나힘조절 안했는데 괜찮냐? 10만원 받으려고 객기부리다 치료비 100만원 나온디~" 거리면서 기고만장해 하길래 좀 짜증나서 "뭐라노 계집이" 이라고 한다음에 달려가서 허리잡고 넣어트린 다음에 때릴라다가 그건 너무 게이같아서 그냥 천천히 다가가려는데 누나 그 야발이 정강이에 로우킥 박아가지고 이악물고 천천히 걸어가서 거리좁힌다음에 빠르게 머리채잡고 존오온나 쌔게 있는 힘껏 주먹으로 뺨한쪽 갈겼는데 신기하게 주저앉아서 울 줄 알았는데 역시 대회나가는 선수라서 그런가 다시 자세잡더라 그래서 내가 이번엔 뛰어가서 명치 발로 찬다음에 자세 흐틀어졌을때 다시 한번더 머리채잡고 얼굴에 니킼 4~5번쯤 때려박았는데 그때부터 누나 힘 쫙 빠졌가지고 뭔가 초반에는 진짜 선수느낌이였는데 후반가니까 뭐라해야하지...그냥 좀 겁먹은 여자?인데 자존심땜에 포기안하는 느낌이여서 가까이가서 몇대 맞아 주는 척하다가 한 2분? 정도 머리 채잡고 일방적으로 배나 허벅지 가슴쪽 때리다가 허리잡고 넘어트린 담에 마운트 자세로 누나 위에 올라가서 두팔 꽉 잡고 "내가 이겼지?" "누나 졌고 누나도 알지?"하면서 말하는데 딱 그상황에 아부지가 그 장면본거임;;; 그래서 그다음 부턴 그냥 존나 혼나면서 누나 얼굴 저런식으로 만드냐? 미친짐승 새끼냐 하면서 개씨발 존나 혼났는데 신기하게 누나가 쉴드 쳐줘서 어찌어찌 상황 종료되고 웬만하게 끝났는데 그뒤로부터 그누나 나이긴다는 말 안하더라.
근데 솔직히 여기서 니까 쓰는건데 마지막에 일방적으로 때릴때 누나 겁먹은 상태로 나한테 맞는 모습 좀 꼴렸음 아니 많이 꼴렸음
요약
격투기 배운 선수사촌누나가 깝치길래 성별의 압도적 차이를 보여줬다.

#여자vs남자
남자vs여자
1 post omitted.


Anonymous 12/25/2024 (Wed) 20:30 [Preview] No.557 del
뭔가 초반에는 진짜 선수느낌이였는데 후반가니까 뭐라해야하지...
<그냥 좀 겁먹은 여자?인데 자존심땜에 포기안하는 느낌
이여서 가까이가서 몇대 맞아 주는 척하다가 한 2분? 정도 머리 채잡고 일방적으로
>배나 허벅지 가슴쪽 때리다가 허리잡고 넘어트린 담에 마운트 자세로 누나 위에 올라가서
두팔 꽉 잡고 "내가 이겼지?" "누나 졌고 누나도 알지?"하면서 말하는데 딱 그상황에

근데 솔직히 여기서 니까 쓰는건데 마지막에 일방적으로 때릴때 누나 겁먹은 상태로 나한테 맞는 모습 좀 꼴렸음 아니 많이 꼴렸음


Anonymous 12/25/2024 (Wed) 20:31 [Preview] No.558 del
따먹었다는 내용도 추가 ㄱㄱ


Anonymous 12/28/2024 (Sat) 13:21 [Preview] No.560 del
자기한테 겁먹고 제압당해서 눈물만 흘리는 여자가 꼴리는게 사실이지

사촌누나나 사촌여동생 보고 임신시키고 싶다고 생각하는게 자지가 건강한 남자라면 할 생각이고


Anonymous 07/25/2025 (Fri) 00:05 [Preview] No.1242 del
[TS]이계전생 (작가: TOSz) https://booktoki468.com/novel/9810370
아카데미 편의점으로 힐링 할게요 https://booktoki468.com/novel/5793


Anonymous 10/24/2025 (Fri) 21:18 [Preview] No.1354 del



배신당한 S랭크 모험가인 나는, 사랑하는 노예 여친들과 함께 노예뿐인 하렘 길드를 만든다 Anonymous 11/07/2024 (Thu) 18:47 [Preview] No. 465 [Reply] [Last 50 Posts]
처녀를 바친다니..ㅡ.ㅡ 일본껀가
처녀. 아니 동정인 년이 저럴리 없다. 넣는지도 모르고 길기굵우 굵기로 여러번 한시간이나 삽입을해도 바늘로 잠깐씩 찔리는 느낌이라 찔리는 느낌일때만 잠깐씩 따갑다던데 ..하는건 알지만 삽입이 됐는지 다시뺐는지 느낌을 모르는 게 처녀다.그냥 하고있으니 좋고사랑스럽다는 기분.만족감 그런게 온몸으로 느껴지고 몸에열이 많이나는것정도, .그러니까..삽입이 된건지 피스톤운동 중인건지는 모르더란 말이다 . 여친도 그랬고 경험없는 지금의 와이프도 그랬다. 많이해야 여자들도 삽입이된건지 알더라.. 그리고 애인이그러던데. 남자도 삽입을 한건지 모르는 동정들도있다더라 여자허벅지사이에 넣고 삽입된줄알고 사정하는 ..다 그런거 아니겄냐 사랑하는애들이랑 많이들 해봐라 ㅋㅋ

그 느낌을 모른건ㅠ 님이 넘작..... 겁나 아파서 몸이 파르르 떨릴 정도인데 들어왔단걸 모르다니 말도안돼
일반적인 사쥬라면
입과손으로 열심히 풀어주지 않으면 처녀가 아니라도 엄청 쓰라리고 아픕니다 제발 남자들아ㅠㅠ

이 님 게이한테 똥꼬 박힌 적 있는 듯

아재요...그건 님이 6.9 단소 잦이라 여자가 넣어도 아무 느낌도 못느끼는거고요...
아무리 처녀고 나발이고 존나 굵고 큰 매그넘 흑인 잦이 빡! 하고 들어가면
처녀든 갈보든 헉! 하고 숨 못쉬고 입벌리는게 여자입니다. 무슨 처녀가 넣는지도 모르고 잠깐씩 따갑다고
뇌피셜 싸지르지 마쇼. 그리고 아래가 젖어있지 않으면 굳이 흑인 잦이가 아니더라도 쓰라리고 아픈데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쳐하고 있습니까. 느낌이 없어서 삽입이 된건지 모르는건 상대방 남성기가 작아서
느낌이 안오는거고....보통 경험없는 처녀가 파과혈 나오고 상대 첫 남성의 굵기가 크고 단단하면
뒤질라 카는게 펙트입니다. 존나 아파요 걍. 안아픈건 한남 6.9 잦이라 안아픈거고요...크면 아파요...
2 posts omitted.


Anonymous 11/07/2024 (Thu) 18:49 [Preview] No.468 del
그, 길이 뿐 아니라 굵기도 망하신 것 같은데 힘내십쇼...
애초에 처녀가 아닌 여자도 정상적인 물건에 삽입당했을 때, 애무가 없거나 러브젤 같은 것이 없으면 무척 고통스러워 하는데 거.
바늘로 찔끔이라는 감각은 처음 들어봅니다, 선생님.
심지어 들어오고 나가는 느낌을 모른다는 것은 정말로 어휴.
똥을 쌀때도 그 똥이 싸지는 느낌을 아는데, 그걸 모를 리가 있겠습니까? 하물며 고통스러운데?

진짜 크면 들어갈때 상대가 "엌" 소리냅니다 ㅋㅋ

어설픈 만화를 댓글이 살리네. 처녀에 환상을 가질라면 이정도는 되셔야

배신당한 S랭크 모험가인 나는, 사랑하는 노예 여친들과 함께 노예뿐인 하렘 길드를 만든다 https://manatoki465.net/comic/1023312


Anonymous 11/18/2024 (Mon) 00:15 [Preview] No.499 del
내 아이가 분명해 https://newtoki466.com/webtoon/27547971
아내의 여동생과 결혼했다 https://wtwt285.com/v1?toon=71692 https://newtoki466.com/webtoon/36209209
악역 영애 안의 사람 https://manatoki466.net/comic/10597266
여동생은 오늘 밤 나를 간택한다 https://newtoki466.com/webtoon/36831241
나 혼자만 폐급 헌터 https://booktoki466.com/novel/7656

슈토헬 https://manatoki466.net/comic/5618076
전생하니 시어머니가 29명 https://booktoki466.com/novel/1473048
공포게임 메이드로 살아남기 https://booktoki466.com/novel/108585
힘을 숨기고 즐기는 평화로운 하녀 생활 https://booktoki466.com/novel/3846777
하녀와의 계약결혼 https://booktoki466.com/novel/5874

미친 공작성의 완벽한 하녀님 https://booktoki466.com/novel/6291035
하녀로 취직했는데, 마왕 성이었다 https://booktoki466.com/novel/1356672
하녀는 해질녘의 꿈을 꾼다 https://booktoki466.com/novel/6159
그 하녀가 공작가의 유산을 상속받은 이유 https://booktoki466.com/novel/5700
폭식의 베르세르크 ~나만 레벨이라는 개념을 돌파한다~ https://manatoki466.net/comic/133548


Anonymous 01/01/2025 (Wed) 19:14 [Preview] No.569 del
센세 (하루키) https://manatoki466.net/comic/431964
First Teacher (Hajimete No Sense, 하루키) https://manganato.com/manga-go983749
무능한 나나 https://manatoki466.net/comic/111109
하면 안 되는 나나코 씨 https://manatoki466.net/comic/969748


Anonymous 07/23/2025 (Wed) 11:46 [Preview] No.1217 del
쌍둥이가 섹스하면 몸이 바뀜 (작가: 존잘인생. 간행물윤리위원회에서 유해간행물로 심의되어 삭제당하고 "소꿉친구랑 섹스하면 몸이 바뀜"으로 개정됨. 쌍둥이 여동생 신아름은 동갑내기 소꿉친구로, 친딸 신사랑은 연하 소꿉친구로 바뀜. 주인공 신다운.) https://booktoki468.com/novel/3886704


Anonymous 10/24/2025 (Fri) 20:23 [Preview] No.1353 del
수녀원의 첩보요원(류펜)
두근두근두근거려(하일권)
아메리카노 엑소더스(박지은)
크리스탈 아가씨는 남자다 https://newtoki468.com/webtoon/26578865
선배는 오토코노코(선배는 남자아이) https://manatoki468.net/comic/499719 https://newtoki468.com/webtoon/19896990

비뢰도 https://newtoki468.com/webtoon/442131
AKB49 연애금지조례 https://manatoki468.net/comic/191477
나의 남자혼♥ 새크리파이스 https://manatoki468.net/comic/15975915
프리티 페이스(카노 야스히로)



일본 만화 Anonymous 07/16/2024 (Tue) 04:03 [Preview] No. 199 [Reply] [Last 50 Posts]
5 posts omitted.


Anonymous 01/03/2025 (Fri) 00:09 [Preview] No.571 del
이세계 드래곤 (호쿠토노켄 = 한윤섭) https://booktoki466.com/novel/108150
스토리 오브 환타지 (배현상)


Anonymous 01/03/2025 (Fri) 12:27 [Preview] No.581 del
>>571
스토리 오브 환타지 (배현상)

판타지 세상에서 절친과 바람난 약혼녀에게 살해당한 주인공이 현대 한국에서 여자로 ts 환생함

그래서 소꿉친구인 오빠에게 암타당해 보지에 박혀서 절정함


Anonymous 07/20/2025 (Sun) 12:42 [Preview] No.1214 del
눈을 떠보니 최강 장비와 우주선을 가지고 있었기에, 단독주택을 목표로 용병으로서 자유롭게 살고 싶다 https://manatoki468.net/comic/6198270
좀비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나만이 습격당하지 않는다 https://manatoki468.net/comic/10483299
나는 성간국가의 악덕 영주! https://manatoki468.net/comic/8514417
여성향 게임 세계는 엑스트라에게 어려운 세상입니다 https://manatoki468.net/comic/320841 그 여성향 게임은 우리에게 가혹한 세계입니다 https://manatoki468.net/comic/16181841 https://fxfx316.com/cl?toon=16820
내 현실은 연애게임?? 인 줄 알았는데 목숨을 건 게임이었다 https://manatoki468.net/comic/276467 https://11toon143.com/bbs/board.php?bo_table=toons&is=19821 https://newtoki.biz/manhwa/64 내 현실은 H게임 https://booktoki468.com/novel/3442482

숨은 실력자가 되고싶어서! https://manatoki468.net/comic/169726
내일 먹이는 너야 https://manatoki468.net/comic/1712803
이세계에서 돌아온 아저씨가 부성 스킬로 파더 콤플렉스 아가씨들을 헤롱헤롱 https://manatoki468.net/comic/1316905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https://manatoki468.net/comic/264217


Anonymous 10/22/2025 (Wed) 22:04 [Preview] No.1352 del
어쩌다가 방송천재 https://booktoki468.com/novel/6171170
응, 이번생은 아이돌이야 https://booktoki468.com/novel/6575810
back street girls 백 스트리트 걸즈 https://manatoki468.net/comic/291320
여장남자는 치마를 벗고 싶어 https://manatoki468.net/comic/16898813
미와 씨 행세를 합니다 https://manatoki468.net/comic/16925049

보이는 여고생 https://manatoki468.net/comic/154094



(1.10 MB 832x1216 1725771260 (1).png)
베히몰 로리방

https://asked.kr/zxnm13
2 posts omitted.


Anonymous 11/03/2024 (Sun) 13:55 [Preview] No.453 del
7명의 잠자는 공주 https://manatoki465.net/comic/20240646
[Falcon115 (Forester)] Ero Hitozuma no Abunai Netorare Settai Gesu Koujouchou Hen | 에로 유부녀의 위험한 네토라레 접대 ~쓰레기 공장장 편~ [Korean] - E-Hentai Lo-Fi Galleries https://e-hentai.org/lofi/g/2970049/78389febb8/
Ero Hitozuma no Abunai Netorare Settai Gesu Koujouchou Hen | 에로 유부녀의 위험한 네토라레 접대 ~쓰레기 공장장 편~ - IMHentai https://imhentai.xxx/gallery/1277332/
Hinako's My Wife https://chapmanganato.to/manga-du980977
Netorase Otto ga Tanjou Shita Kamo | 네토라세 남편이 탄생해 버린지도 ~프롤로그~ - IMHentai https://imhentai.xxx/gallery/1277333/

남편에게 쫓기고 있습니다 https://booktoki465.com/novel/2408703
두 번째 이혼이 어렵다 https://booktoki465.com/novel/111366
녹정기 https://booktoki465.com/novel/3297015
미사키군은 공략 캐릭터가 아니야 https://manatoki465.net/comic/16951841
아빠가 엄마가 되는 만화 https://manatoki465.net/comic/7712630

미추 역전 세계에서 치료사를 하고 있습니다 https://manatoki465.net/comic/16234408
보쿠걸 https://manatoki465.net/comic/125881
여체화 양키 학원★내 순결이 위험해! https://manatoki465.net/comic/294076
역전 이세계에서 노처녀 S랭크 여성 모험가들에게 쫓기고 있습니다! https://manatoki465.net/comic/15241967
임신 계약 https://newtoki465.com/webtoon/35675457


Anonymous 11/16/2024 (Sat) 16:21 [Preview] No.489 del
아내의 노출 https://newtoki466.com/webtoon/53161
아내의 여동생과 결혼했다 https://newtoki466.com/webtoon/36209209 https://funbe464.com/%EC%95%84%EB%82%B4%EC%9D%98-%EC%97%AC%EB%8F%99%EC%83%9D%EA%B3%BC-%EA%B2%B0%ED%98%BC%ED%96%88%EB%8B%A4 https://wtwt285.com/v1?toon=71692
아다마스의 마녀들 https://manatoki466.net/comic/131610
아도니스 https://newtoki464.com/webtoon/374
아라포 샐러리맨의 신데렐라 전생 https://manatoki465.net/comic/5852792

아리스가와 렌은 사실 여자라구!! https://manatoki464.net/comic/527495
아무래도 결혼을 잘못한 것 같다 https://newtoki465.com/webtoon/32197193
아무래도 내 신부는 여기사단인 것 같아 https://manatoki465.net/comic/444888
아빠, 나 이 결혼 안 할래요 https://newtoki466.com/webtoon/11007710
아싸인 나에게 강제 여친이 찾아왔다 https://manatoki464.net/comic/8187605

아이가 있는 돌싱녀, 마지막 사랑은 늪이었습니다 https://manatoki466.net/comic/18587001
아이돌 하렘을 만들었습니다. 최면은 나한테 걸었는데 https://newtoki465.com/webtoon/29778317
아이돌의 짝짓기 https://newtoki465.com/webtoon/24953102
아이만 주세요 https://newtoki466.com/webtoon/29323678
아이엄마 https://newtoki466.com/webtoon/3397503


Anonymous 12/14/2024 (Sat) 10:03 [Preview] No.533 del
백투더찬비 https://newtoki466.com/webtoon/38784985
각성하니 아내가 자꾸 늘어난다


Anonymous 03/18/2025 (Tue) 18:58 [Preview] No.1045 del
눈을 떠보니 최강 장비와 우주선을 가지고 있었기에, 단독주택을 목표로 용병으로서 자유롭게 살고 싶다 https://manatoki468.net/comic/6198270
좀비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나만이 습격당하지 않는다 https://manatoki468.net/comic/10483299
내 여자친구는 https://newtoki468.com/webtoon/38398953
여동생은 오늘 밤 나를 간택한다 https://newtoki468.com/webtoon/36831241
이번 생도 잘 부탁해 https://newtoki468.com/webtoon/4369866

오늘부터 천생연분 https://newtoki468.com/webtoon/21163923
여성향 게임 세계는 엑스트라에게 어려운 세상입니다 https://manatoki468.net/comic/320841
그 여성향 게임은 우리에게 가혹한 세계입니다 https://manatoki468.net/comic/16181841
숨은 실력자가 되고싶어서! https://manatoki468.net/comic/169726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https://newtoki468.com/webtoon/9822156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https://manatoki466.net/comic/264217


Anonymous 10/21/2025 (Tue) 19:31 [Preview] No.1351 del
귀족영애 아카데미의 여장남자로 살아남기(섬마을김씨 = 김태양)
주인공이 컨셉충이면 곤란한가요 https://booktoki468.com/novel/108111
인간이 종족을 숨김



워마드 페미니스트 여동생 김장남 03/19/2024 (Tue) 15:16 [Preview] No. 63 [Reply] [Last 50 Posts]
아버지 돌아가신 뒤 워마드하던 여동생과 절연하게 된 이야기 2016.10.19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uhan&no=2570717

개념글 올라간 여동생 글쓴이이다. 2016.10.20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uhan&no=2571070

동생과 절연한 글쓴이다. 2016.10.21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uhan&no=2571971

념글 유동에게 적는글 2016.10.21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uhan&no=2571844

한 레즈비언 아줌마의 넋두리. 2018.10.19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744/read/39560588

원로 여성운동가가 보는 요즘 페미니즘 2018.09.07 https://www.fmkorea.com/best/1255991620

레즈비언 클럽이 구린 이유 https://blog.naver.com/hotleve/220007980251
9 posts omitted.


Anonymous 11/14/2024 (Thu) 11:13 [Preview] No.478 del
일상생활 가능하세요 (정경윤, 시녹, 화진) https://newtoki466.com/webtoon/10712516
일상생활 가능하세요 (Alice Crazy) https://newtoki466.com/webtoon/93
앨리스의 느끼는 라디오 https://newtoki465.com/webtoon/28277547
최면 마사지샵에서 생긴 일 https://newtoki465.com/webtoon/42091126
남편의 가정이 무너질 때까지 https://newtoki465.com/webtoon/42181774

남편의 정부로 환생한 심정을 서술하시오 https://newtoki466.com/webtoon/36696217
내가 15살은 아닐지라도 https://manatoki465.net/comic/8067394
더블 플레이 https://manatoki465.net/comic/11302227
딸의 친구 https://manatoki465.net/comic/263740
무당마검(한백무림서) https://booktoki466.com/novel/8317464

소녀의 시간
여친의 친구 https://manatoki466.net/comic/7991793
칠성전기, 칠성전기외전 대륙사
17살부터 다시 시작하는 프로포즈 https://manatoki466.net/comic/11432343
가짜 성검 이야기 ~소꿉친구 성녀를 팔았더니 동행하게 되었다~ https://manatoki465.net/comic/6035768


Anonymous 11/18/2024 (Mon) 00:19 [Preview] No.501 del
개인차 있습니다 https://manatoki466.net/comic/6300769
흔들림♂의♀ 몸 https://manatoki466.net/comic/5823885
어서와, 아빠♥ https://manatoki466.net/comic/13501383
이세계 호색무쌍록 ~이세계전생의 지식과 힘을, 그저 xxxx를 위해서 쓴다~ https://manatoki466.net/comic/15315062
듀얼인 그녀를 공략하는 방법 https://manatoki466.net/comic/7597147

여친을 선배한테 NTR 당해서, 선배의 여친을 NTR합니다 https://manatoki466.net/comic/11110071
여친이 바람난 나에게 소악마 후배가 들이대고 있습니다 https://manatoki466.net/comic/10456197


Anonymous 12/28/2024 (Sat) 13:26 [Preview] No.561 del
페미니스트 여동생이나 누나는 강간해서 페미니즘 정신병 고쳐줘야지


Anonymous 07/20/2025 (Sun) 12:41 [Preview] No.1213 del
납골당의 어린왕자 https://booktoki468.com/novel/2078622
리미트 브레이커 https://booktoki468.com/novel/2291940
나를 위해 살겠다 https://booktoki468.com/novel/2370402
나 혼자만 폐급 헌터 https://booktoki468.com/novel/7656
내가 넣어주면 SSS급 https://booktoki468.com/novel/3996

검술천재는 무한리셋 중 https://booktoki468.com/novel/1456356
남편에게 쫓기고 있습니다 https://booktoki468.com/novel/2408703
소설 속 엑스트라 https://booktoki468.com/novel/109032 https://newtoki468.com/webtoon/22408449
라크 (외계 슬라임이 아내를 죽였다) https://booktoki468.com/novel/2309958
슈퍼스타 오리온의 남편이 접니다 https://booktoki468.com/novel/3157386

절대 박히지 않을거야 https://booktoki468.com/novel/107793
누구라도 낚이면 좋겠어 https://booktoki468.com/novel/108027
S급 자영업자 https://booktoki468.com/novel/3111387
독자의 여주인공 https://booktoki468.com/novel/108870


Anonymous 10/19/2025 (Sun) 07:55 [Preview] No.1349 del
악당은 살고싶다 https://booktoki468.com/novel/7515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https://manatoki468.net/comic/171751
던전 디펜스 https://booktoki468.com/novel/2078577
내 현실은 H게임 https://booktoki468.com/novel/3442482



☆린별 로리방

https://forms.gle/sSxvZ9Qm2WhQw7Sq5

린별방 개설일: 2023년 9월 20일

①저능아가 많이와서 테스트 진행합니다

②별명은 자음+모음 조합으로 2~5글자로 짓기

③저능아 테스트 통과 후 로리 실사 영상 5개 인증하기

④큰 파일 업로드 시: https://gofile.io/welcome

⑤큰 파일 업로드 시: https://www.anonfile.la/



(102.24 KB 1024x1024 14.jpg)
(71.78 KB 675x900 15.jpg)
(47.56 KB 651x680 16.jpg)
(36.95 KB 443x680 17.jpg)
(44.63 KB 525x680 21.jpg)
Anonymous 03/19/2024 (Tue) 16:00 [Preview] No. 69 [Reply] [Last 50 Posts]
보지년
9 posts omitted.


Anonymous 11/03/2024 (Sun) 21:17 [Preview] No.458 del
당신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https://newtoki465.com/webtoon/11182810
대역 신부는 서투른 변경백에게 익애받는다 https://manatoki465.net/comic/16950041
더블 플레이 https://manatoki465.net/comic/11302227
던전에 숨어든 얀데레 그녀에게 나는 몇 번이고 죽는다 https://manatoki465.net/comic/15382155
데드엔딩 수집가 하녀님 https://newtoki464.com/webtoon/25568480

돌카라 https://manatoki465.net/comic/8229395
딸의 친구 https://manatoki464.net/comic/263740
란마½ (란마1/2) https://manatoki465.net/comic/270850
록사나 :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https://newtoki465.com/webtoon/10352658
루프 7번째 악역영애는, 전 적국에서 자유로운 신부생활을 만끽한다 https://manatoki465.net/comic/6307068

리카 씨, 결혼해주세요! https://manatoki465.net/comic/17542613
마왕님 리트라이! https://manatoki465.net/comic/239946
마왕은 학원에 간다 https://newtoki465.com/webtoon/26266130
마왕을 쓰러뜨린 나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돌봐주는걸 좋아하는 신부와의 꽁냥꽁냥 연금생활이었다 https://manatoki465.net/comic/5873732
마을 만들기 게임의 npc가 살아있는 인간으로밖에 안 보인다 https://manatoki465.net/comic/5468580


Anonymous 11/16/2024 (Sat) 17:08 [Preview] No.494 del
집이 불타서 인생이 아무래도 좋아졌기 때문에, 얼마 안 되는 남은 돈으로 다크엘프의 노예를 샀다 https://manatoki466.net/comic/5369408
집주인 딸내미 https://newtoki466.com/webtoon/40053
짝사랑은 결혼으로 끝나지 않는다 https://newtoki466.com/webtoon/34570449
참교육 https://newtoki465.com/webtoon/9113116
첫 네토라레 마조화 조교 https://manatoki466.net/comic/7569305

첫사랑의 딸 https://newtoki466.com/webtoon/49945
최면어플이 가짜였다 https://newtoki465.com/webtoon/24359756
최애의 아이 https://manatoki465.net/comic/1023378
취한 그녀의 대담한 유혹 https://manatoki464.net/comic/11184903
친구, 여자친구 https://newtoki466.com/webtoon/290545

친구아내 https://newtoki466.com/webtoon/290707
친구에게 500엔을 빌려줬더니 빌린 돈의 담보로서 여동생을 보내왔는데, 난 대체 어떡하면 좋을까 https://manatoki464.net/comic/9808980
친구의 딸이 들이닥쳐 곤란합니다 https://manatoki466.net/comic/320496
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천재들의 연애 두뇌전~ https://manatoki465.net/comic/118798
칼과 드레스 https://newtoki464.com/webtoon/144395


Anonymous 12/22/2024 (Sun) 11:00 [Preview] No.543 del


Anonymous 07/19/2025 (Sat) 16:26 [Preview] No.1212 del
>>69
까만 브라년 젖보지에 박고싶네


Anonymous 10/18/2025 (Sat) 20:33 [Preview] No.1347 del
히메가사키 사쿠라코는 오늘도 딱하면서 귀여워 https://manatoki468.net/comic/2259913
옆자리의 노부쿠니 양은 나를 좋아하는 것 같아 https://manatoki468.net/comic/5643435



소꿉친구 따먹음 공익 07/23/2024 (Tue) 21:38 [Preview] No. 218 [Reply] [Last 50 Posts]
초1 입학식때부터 알게된, 그것도 바로 옆집 애랑 10년 넘게 친한 친구로 지냄. 중간에 중학생때 고백도 받았지만 거절하면서 그 이후로 완전 친구사이로 지냈는데 성인이 되니까 술 앞에 장사 없더라. 술먹고 사고치면서 사귀진않고 한동안 육체관계 가졌는데 서로 애인이 생기면서 그 이후론 연락이 끊김.

그런고로 소꿉친구 사이에 육체 관계 쌉가능.
4 posts omitted.


Anonymous 01/01/2025 (Wed) 00:09 [Preview] No.568 del
>>566
이누야시키에서 사이코패스 살인마가 사람들 막죽임


Anonymous 07/16/2025 (Wed) 15:58 [Preview] No.1191 del
남혐인 미인자매를 이름도 밝히지 않고 구하면 대체 어떻게 되지? https://manatoki468.net/comic/16643005
네토라레 망가의 쓰레기남으로 전생했더니 히로인이 다가온다 https://manatoki468.net/comic/15663783
로또부터 가로채는 돌싱 라이프 (작가: 엉돈이)
손에 넣은 최면 어플로 꿈의 하렘 생활을 보내고 싶다 https://manatoki468.net/comic/21404326
용사에게 전부 빼앗긴 나는 용사의 모친과 파티를 맺었습니다! https://manatoki468.net/comic/14607614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https://manatoki468.net/comic/277425
청춘 돼지는 바니걸 선배의 꿈을 꾸지 않는다 https://manatoki468.net/comic/6834047
컷&페이스트로 이 세계를 살아간다 https://manatoki468.net/comic/282514
편의점 강도로부터 구한 수수한 점원이 같은 반의 순진하고 귀여운 갸루였다 https://manatoki468.net/comic/15671484
우리들은 모두 *어있다 https://manatoki468.net/comic/13559622

이세계에서 개인방송 활동을 했더니 대량의 얀데레 신자를 만들어 버린 건 https://manatoki468.net/comic/17066501
치에리의 사랑은 8미터 https://manatoki468.net/comic/14056496
태연하게 굉장한 소리를 하는 갸루 https://manatoki468.net/comic/20911174
[Poyeop] 일진녀 복수하는 만화 https://e-hentai.org/g/3059936/e90483e228
거절 못하는 여자 https://newtoki468.com/webtoon/501


Anonymous 07/18/2025 (Fri) 12:11 [Preview] No.1209 del
소꿉친구 있으면 형사처벌 안받는 촉법소년인 중학생때 일단 술먹이고 처녀막 개통부터 해봐야지

만14세 미만인데, 만14세면 세는나이로 15~16세니까


Anonymous 07/18/2025 (Fri) 12:19 [Preview] No.1210 del
>>1209
촉법소년이면 술먹일 필요도 없이 바로 강간햐도 됨. 어차피 살인해도 형사처벌 못함


Anonymous 10/18/2025 (Sat) 14:43 [Preview] No.1346 del



라디안 개가튼거 10/06/2025 (Mon) 13:26 [Preview] No. 1334 [Reply] [Last 50 Posts]
버튜버 라디유 강간한적 있음

이년 비처녀임


Anonymous 10/06/2025 (Mon) 20:19 [Preview] No.1335 del
자기 방송 보는 육수들 보빨러들에게는 안대주고 알파남에게만 대주는 별창녀 걸레년


Anonymous 10/17/2025 (Fri) 07:50 [Preview] No.1345 del
남자 버튜버들한테 존나게 대주고다닌다던데



무고죄 없애기 Anonymous 04/11/2025 (Fri) 16:14 [Preview] No. 1099 [Reply] [Last 50 Posts]
예전에 함무라비 법전이나 고조선 8조법처럼 남을 성범죄로 무고한 년들은 노예로 삼아서 피해자에게 주면 될 듯

무고죄로 성노예 된 년들은 피해자가 죽이든 강간하든 살리든 맘대로 할수있게 하고
1 post omitted.


고조선 8조법 Anonymous 04/11/2025 (Fri) 16:21 [Preview] No.1101 del
낙랑 조선 백성들의 범금 8조는 다음과 같다.
① 사람을 죽인 자는 즉시 죽임으로써 갚는다.
② 남에게 상해를 입힌 자는 곡물로써 배상한다.
③ 남의 물건을 훔친 자는 재산을 몰수하여 그 집의 노비로 삼되, 속죄하려면 한 사람당 돈 50만 전을 내야 한다.


우르남무 법전 Anonymous 04/11/2025 (Fri) 16:30 [Preview] No.1102 del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성문법. 인지도는 함무라비 법전이 넘사벽이지만 사실 이쪽이 300년 이상 더 오래됐다. 우르 제3왕조의 초대 국왕 우르남무가 기원전 2100년에서 기원전 2050년 사이에 만들었다.

1. 사람이 살인을 저지르면, 그 자를 죽인다.
2. 사람이 절도를 저지르면, 그 자를 죽인다.
3. 사람이 납치를 저지르면, 그 자를 감금하고 15 셰켈의 은을 물어야 한다.
4. 노예가 다른 노예와 결혼하고, 그리고 그 노예가 자유로워진다면 집을 떠나지 않아도 된다.
5. 노예가 다른 자유민과 결혼한다면, 그 노예는 가장 먼저 낳은 자식을 제 주인에게 바쳐야 한다.
6. 사람이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고 다른 사람의 처녀 아내와 사통한다면, 그 사통한 남자를 죽인다.
7. 사람의 아내가 다른 사람을 원하여 잠자리를 함께 하면, 그 여자를 죽여도 된다. 허나 남자는 풀어준다.


함무라비 법전 Anonymous 04/11/2025 (Fri) 16:51 [Preview] No.1103 del
함무라비 법전

1901년에 발굴된 기원전 1755년 ~ 1750년경에 고대 바빌로니아의 함무라비 왕에 의하여 제정된 것으로 추정되는 법전.

1조 - 사람이 타인에게 죄를 돌려 살인죄로 그를 고발하고 그에게 확증하지 못하면, 그에게 죄를 돌린 자(즉 고발자)를 사형에 처한다.

3조 - 사람이 소송사건에서 불리한 증언을 하려고 재판정에 출두해 (그가) 한 말을 확증하지 못하면, 그 소송이 생명에 관한 소송일 경우 그를 사형에 처한다.

129조 - 사람의 아내가 다른 남자와 함께 누워 있다가 붙잡혔으면, 당사자들을 모두 묶어서 물 속에 던져버린다. 하지만 남편은 왕에게 자비를 구해 아내를 살릴 수 있다.


우르남무 법전 제6조의 "처녀 아내"의 의미 Anonymous 04/11/2025 (Fri) 16:55 [Preview] No.1104 del
>>1102
함무라비 법전

130조 - 사람이 타인의 약혼자 혹은 첫월경 전에 결혼해 아직 남자를 알지 못하고, 아직도 그녀의 아버지 집에서 살고 있는 여자를 강간할 경우 강간자는 죽어야 한다. 하지만 여자는 책임을 지지 않는다.


Anonymous 10/12/2025 (Sun) 07:12 [Preview] No.1341 del
내 백신만이 좀비화 한 세계를 구한다 https://manatoki468.net/comic/20568850
하룬 https://booktoki468.com/novel/4612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