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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독시가 BL 드리프트 한 이유 Anonymous 11/10/2025 (Mon) 17:03 [Preview] No. 1367 [Reply] [Last 50 Posts]
똥독시가 BL 드리프트 한 이유

싱숑 작가 와이프 은소로가 스토리에 참견하기 시작하면서 똥꼬충 무빙 치고 bl향 첨가함
2 posts omitted.


Anonymous 11/10/2025 (Mon) 18:47 [Preview] No.1370 del
은소로는 싱숑의 와이프가 아니라 똥독시 표절 논란 있었던 여자 작가고

싱숑이 자기는 사실 싱과 숑이고 글은 자기가 쓰고 자기 와이프인 숑이 옆에서 스토리 보조해준다고 했음. 그래서 똥내나는 bl 이 들어간 것


Anonymous 11/10/2025 (Mon) 21:19 [Preview] No.1373 del
>>1370
남편 소설 쓸때 옆에서 훈수충처럼 재잘재잘거리는 것만으로 나중에 이혼할때 재산형성 기여도 높여서 똥독시 저작권료 뺏어가려는 표독한녀의 큰 그림


소름돋는 생각인데 싱숑에서 숑 본명이 혹시 한수영 아니냐?? Anonymous 11/12/2025 (Wed) 08:02 [Preview] No.1375 del
전독시에서 숑 오너캐가 한수영이잖아.

근데 그거 듣고나니까 퍼즐이 짜맞춰지는게 있었거든.

한수영 조또 매력없는 캐릭터인데 계속 띄워주고 나오더니 비중 점점 늘어나서 나중엔 표지까지 먹고.;; (첨에 한수영 등장했을때 너무 노매력이어서 일회성 잡졸인줄 알았는데 메인 캐릭터 되더라.ㅡㅡ)

무슨 키 158인데 비율이 좋고 미인이라느니 하는 이상한 씹소리까지 오너캐 하나로 이해가 됐는데 ( 전독시에서 이렇게 구구절절하게 이쁘다고 한 여캐가 한수영뿐이었음)


한수영이라는 이름이 혹시... 숑 본명인건 아닐까?

갑자기 그런 무서운 생각이 들더라... 이름까지 본명 그대로 박은건 아닐까 하는 역겨운 생각...

일단 한수영이라는 이름 자체가 다른 캐릭터들 이름에 비해 위화감이 들었다고 해야하나 첨 나왔을때 뭔가 동떨어진 느낌이었음.

혼자 다른사람이 작명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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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11/12/2025 (Wed) 08:02 [Preview] No.1376 del
>>1375
수영을 줄여서 불러서 숑이냐?

수영 빨리 읽으면 숑....

수영 - 숑 보단 소영 - 숑이 더 자연스러운거 같은데 자캐라고 자기 이름 그대로 박기에는 뭔가 오글거려서 소를 수로 뒤집어서 만든거 같음


Anonymous 11/12/2025 (Wed) 08:03 [Preview] No.1377 del
전독시 처음엔 남편이 썼을 확률이 높음.
여자들 코인농장으로 강간용 성노예로 굴리고 주연 여캐 전회차에서 간살당하는 내용 있던거보면 ㅇㅇ

근데 여독들 많아지고 걔네 입맛 맞추다보니 부인 입김이 강해지면서 그런 전개 다 수정하고 bl 똥꼬충 전개가 나온게 아닐까... 하고 추측해봄. 진실은 작가만 알겠지만ㅋㅋㅋ



전독시 처음엔 남편이 썼을 확률이 높음.
여자들 코인농장으로 강간용 성노예로 굴리고 주연 여캐 전회차에서 간살당하는 내용 있던거보면 ㅇㅇ

근데 여독들 많아지고 걔네 입맛 맞추다보니 부인 입김이 강해지면서 그런 전개 다 수정하고 bl 똥꼬충 전개가 나온게 아닐까... 하고 추측해봄. 진실은 작가만 알겠지만ㅋㅋㅋ



소름돋는 생각인데 싱숑에서 숑 본명이 혹시 한수영 아니냐?? Anonymous 11/10/2025 (Mon) 18:53 [Preview] No. 1371 [Reply] [Last 50 Posts]
전독시에서 숑 오너캐가 한수영이잖아.

근데 그거 듣고나니까 퍼즐이 짜맞춰지는게 있었거든.

한수영 조또 매력없는 캐릭터인데 계속 띄워주고 나오더니 비중 점점 늘어나서 나중엔 표지까지 먹고.;; (첨에 한수영 등장했을때 너무 노매력이어서 일회성 잡졸인줄 알았는데 메인 캐릭터 되더라.ㅡㅡ)

무슨 키 158인데 비율이 좋고 미인이라느니 하는 이상한 씹소리까지 오너캐 하나로 이해가 됐는데 ( 전독시에서 이렇게 구구절절하게 이쁘다고 한 여캐가 한수영뿐이었음)


한수영이라는 이름이 혹시... 숑 본명인건 아닐까?

갑자기 그런 무서운 생각이 들더라... 이름까지 본명 그대로 박은건 아닐까 하는 역겨운 생각...

일단 한수영이라는 이름 자체가 다른 캐릭터들 이름에 비해 위화감이 들었다고 해야하나 첨 나왔을때 뭔가 동떨어진 느낌이었음.

혼자 다른사람이 작명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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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11/10/2025 (Mon) 18:56 [Preview] No.1372 del
수영을 줄여서 불러서 숑이냐?

수영 빨리 읽으면 숑....

수영 - 숑 보단 소영 - 숑이 더 자연스러운거 같은데 자캐라고 자기 이름 그대로 박기에는 뭔가 오글거려서 소를 수로 뒤집어서 만든거 같음



[성중독] 우리 모자의 관계는 자연히 실제로 연인의 관계가 되었습니다. Anonymous 07/24/2025 (Thu) 11:32 [Preview] No. 1230 [Reply] [Last 50 Posts]
[성중독] 우리 모자의 관계는 자연히 실제로 연인의 관계가 되었습니다.

<인터넷 사례>

저는 51세 직장에 다니는 가정 주부입니다. 남편도 직장을 다니며 남편하고는 부부 관계를 전혀 안한지가 여러해가 됩니다. 남편과 부부 관계를 안하는 것은 정신적, 성격적 차이로 부부 관계를 손상할 만큼의 마음에 상처를 받아 저가 받아들이지 못해서 입니다. 남편은 가까이 해주기를 원하나 저가 싫읍니다. 남편은 인격적으로 저를 대해주지 못합니다. 아주 무식한 형태로 저에게 접근하기 때문에 저가 마음의 문을 닫았읍니다. 각 방을 쓴지가 오래 되었읍니다.

저에게 아들이 하나 있는데 현재 고3입니다. 방이 2개라 남편하고 각 방을 쓰자면 아들하고 같이 잠을 자는 습관이 되어 버렸읍니다. 그 때가 중 3때이니까 벌써 3년이 되었읍니다. 아들은 아빠와 달리 매우 유순한 성격이고 아빠와 다툴 때면 아빠와 헤어지라는 말도 합니다. 아들이 사춘기 때에 엄마랑 같이 잠을 자다보니 엄마의 젖가슴도 만지곤 하였읍니다. 처음엔 중3때라 아직 어리다고 생각한 저는 그냥 내버려 두었고 솔직히 말해 단순히 엄마로서 싫지는 않았읍니다.

그런데 아들은 차차 저를 이성으로 생각하기 시작한 것 같읍니다. 지금 생각하면 고1년 때부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젖가슴은 물론 음부에도 손을 갖다대는데 아들이 젖가슴을 만지면 저도 기분이 나쁘지 않아 저 자신도 그냥 즐기는 것 같은 시점에서 음부로 아들의 손이 오면 묘하게 아들의 손이 아니라 연인의 손으로 느껴졌는데, 솔직히 그냥 둘 만큼 싫지는 않았읍니다.

그러다가 우리 모자의 관계는 자연히 실제로 연인의 관계가 되었읍니다. 아들이 섹스를 원해오면 저가 받아들이는 형태로 발전했읍니다. 두꺼운 모자간의 성관계가 실제로 저에게는 두껍지 않았읍니다. 사회적 윤리 문제를 생각하지 않았읍니다. 자연히 일어난 일이라 그냥 즐겼읍니다. 아들도 그냥 즐기면서 공부도 잘하며 엄마 말도 잘 듣읍니다.

그런데 고3인 아들이 공부에 집중해야 하는데 점점 공부에 소홀히 하면서 성관계에만 집중하는 느낌이 들어 상담을 드립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다시 정상적 모자 관계를 회복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남편하고는 계속 같은 집에서 생활합니다.

소원상담센터 원장 답변:

현대시대의 성윤리의 타락으로 인해서 이전에 너무나 당연하게 여겨졌던 일이 이제는 왜 문제가 되는가를 다시금 깨달아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다소 안타깝기는 하지만 올바른 자각을 통해 더 이상의 악순환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다시한번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설명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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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 omitted.


Anonymous 07/25/2025 (Fri) 16:03 [Preview] No.1246 del
친엄마 따먹는거 좋지


Anonymous 08/27/2025 (Wed) 09:50 [Preview] No.1268 del
>>1230
결국 엄마랑 아들이랑 떡치면 아들만 원해서 강간한게 아니라 에미년도 원해서 한 화간일 가능성도 높다는거네


Anonymous 09/04/2025 (Thu) 22:18 [Preview] No.1275 del
엄마 임신시키고싶다


Anonymous 10/29/2025 (Wed) 16:25 [Preview] No.1359 del
나 혼자만 폐급 헌터 (아메리카노펀치) https://booktoki468.com/novel/7656
하지점 (YUJU) https://newtoki468.com/webtoon/449165


Anonymous 11/09/2025 (Sun) 01:03 [Preview] No.1366 del
@

한국남편 오정섭과 Maryorie Elisabeth Gonzales Torres

Educación: Universidad Particular de Chiclayo · Ubicación: Lambayeque.

https://www.facebook.com/maryorie.elisabeth.gonzales.torres/

https://www.instagram.com/lisaaeli2155

Ella es traficante de cocaína, mátala

그녀는 코카인 딜러다. 그녀를 죽여라



나와 인격탈취 빌런 아카데미아 1,2,3편 컬러 Anonymous 10/24/2024 (Thu) 11:39 [Preview] No. 437 [Reply] [Last 50 Posts]
나와 인격탈취 빌런 아카데미아 1,2,3편 컬러

https://arca.live/b/breaking/41700501


Anonymous 11/04/2024 (Mon) 15:21 [Preview] No.459 del
같이 동거하는 검성 여스승님이 너무 귀여워서 매일 행복합니다 https://manatoki465.net/comic/19849201
엘란(정구)
신승(정구)
내 아내는 발달장애 https://manatoki465.net/comic/6555991
고블린 슬레이어 https://manatoki465.net/comic/91932

나만이 없는 거리 https://manatoki465.net/comic/326982
라혼(1~3부: 라혼, 수인기, 이그라혼 연대기)
도쿄 리벤져스 https://manatoki465.net/comic/286632
도쿄 리벤저스 ~바지 케이스케로부터의 편지~ https://manatoki465.net/comic/20406118
도쿄대 리벤저스 https://manatoki465.net/comic/16219257

죽을 만큼 너의 처녀를 원해 https://manatoki465.net/comic/6160925
와가츠마씨는 내 아내 https://manatoki464.net/comic/125880
백 투 더 엄마 https://manatoki465.net/comic/114352
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하는 너 https://manatoki465.net/comic/128484
백투더찬비 https://newtoki465.com/webtoon/38784985


Anonymous 11/16/2024 (Sat) 17:15 [Preview] No.495 del
폭식의 베르세르크 ~나만 레벨이라는 개념을 돌파한다~ https://manatoki466
.net/comic/133548
프로미스 신데렐라 https://manatoki466.net/comic/168638
프릭 인사이드 https://newtoki466.com/webtoon/27778
피의 흔적 https://manatoki464.net/comic/131601

하나의 하루 https://newtoki465.com/webtoon/40273
하늘에서 내려온 오빠 https://newtoki466.com/webtoon/27780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https://newtoki466.com/webtoon/28185459
하렘에서 살아남기 https://newtoki466.com/webtoon/21606897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 https://newtoki465.com/webtoon/468278

하룻밤 아내 https://newtoki465.com/webtoon/27958
하룻밤 아내 -another story- https://newtoki465.com/webtoon/141126
항상 차갑게 구는 소꿉친구지만 날 짝사랑하고 있는 게 죄다 보여서 귀여워 https://manatoki464.net/comic/10785684
해골병사는 던전을 지키지 못했다 https://newtoki465.com/webtoon/24251
해금 https://newtoki466.com/webtoon/27965


Anonymous 10/30/2025 (Thu) 23:00 [Preview] No.1360 del
약속의 네버랜드 https://manatoki468.net/comic/122245
몬스터 (우라사와 나오키) https://manatoki468.net/comic/311455
몬스터의 웨딩 어드바이저 https://manatoki468.net/comic/8234438



이웃집 킬러짱 Anonymous 11/08/2024 (Fri) 04:11 [Preview] No. 471 [Reply] [Last 50 Posts]
예전에 맘에 두고 있던 여자애가 그냥 좀 빈유구나 싶었다가 우연히 노브라 상태를 목격하게 되었는데 정말 남자 가슴이랑 완전히 동일하게 팍 식어버려서 그 뒤로 아는 척도 안 하게 됨 ㄷㄷ 진짜 예쁘긴 오지게 예뻐서 불끈불끈했다가 그거 보고 나니까 조금도 반응을 안함 ㅠ

이웃집 킬러짱 https://manatoki465.net/comic/19282365


Anonymous 11/18/2024 (Mon) 00:17 [Preview] No.500 del
남편에게 쫓기고 있습니다 https://booktoki466.com/novel/2408703
두 번째 이혼이 어렵다 https://booktoki466.com/novel/111366
아내의 여동생과 결혼했다 https://newtoki466.com/webtoon/36209209 https://funbe464.com/%EC%95%84%EB%82%B4%EC%9D%98-%EC%97%AC%EB%8F%99%EC%83%9D%EA%B3%BC-%EA%B2%B0%ED%98%BC%ED%96%88%EB%8B%A4 https://wtwt285.com/v1?toon=71692
소설 속 엑스트라 https://newtoki466.com/webtoon/22408449
소설 속 엑스트라 https://booktoki466.com/novel/109032

내 여자친구는 https://newtoki465.com/webtoon/38398953
몸이 바뀌는 사정 https://newtoki465.com/webtoon/15940539
백작 영애의 애인을 꼬셔라 https://newtoki465.com/webtoon/23932548
눈을 떠보니 최강 장비와 우주선을 가지고 있었기에, 단독주택을 목표로 용병으로서 자유롭게 살고 싶다 https://manatoki466.net/comic/6198270
좀비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나만이 습격당하지 않는다 https://manatoki466.net/comic/10483299

레이디 블랙은 우울하다 https://newtoki466.com/webtoon/38988353
레이디의 야릇한 취미 https://newtoki466.com/webtoon/39646961
백작가의 불청객들 https://newtoki466.com/webtoon/14679994
악당영애 길들이기 https://namee52.com/list.php?i=13049 https://newtoon250.com/toon/continue/%EC%95%85%EB%8B%B9%EC%98%81%EC%95%A0-%EA%B8%B8%EB%93%A4%EC%9D%B4%EA%B8%B0 https://wtwt285.com/v1?toon=71292 https://newtoki466.com/webtoon/34314913
얘 우리 딸 아니에요! https://newtoki466.com/webtoon/43065414


Anonymous 01/02/2025 (Thu) 16:00 [Preview] No.570 del
리미트 브레이커 (사바트) https://booktoki466.com/novel/2291940
나 혼자만 폐급 헌터 https://booktoki466.com/novel/7656
나를 위해 살겠다 https://booktoki466.com/novel/2370402
내가 넣어주면 SSS급 https://booktoki466.com/novel/3996
검술천재는 무한리셋 중 https://booktoki466.com/novel/1456356

납골당의 어린왕자 https://booktoki466.com/novel/2078622
독자의 여주인공 https://booktoki466.com/novel/108870
절대 박히지 않을거야 https://booktoki466.com/novel/107793
그래도 설원입니다 https://booktoki466.com/novel/1144845
루나틱돈 (사바트) https://booktoki466.com/novel/7292081

인외마경 (사바트) https://booktoki466.com/novel/2203260
망겜의 성기사 (검미성) https://booktoki466.com/novel/3065493
망겜의 힐러 (검미성) https://booktoki466.com/novel/7153748
마왕은 학원에 간다 https://booktoki466.com/novel/2493510
이계독존기 https://booktoki466.com/novel/6808049


Anonymous 09/02/2025 (Tue) 12:07 [Preview] No.1269 del
이세계 퐁퐁남 https://newtoki468.com/webtoon/43183566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가정을 위해 헌신한 39세 박동수는 어느날 아내가 바람을 피고있는 장면을 목격한다. 자신이 세간에서 말하는 퐁퐁남이라는 사실을 자각하게 된 박동수는 아내와 이혼을 하려하나 아내에게 도리어 설계 당해 모든 걸 잃어버린다. 도축 당해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된 박동수는 끝내 삶을 내려놓으려하고 그런 그 앞에 다른 세계가 나타나는데.


Anonymous 10/28/2025 (Tue) 11:26 [Preview] No.1358 del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https://booktoki468.com/novel/16850278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https://booktoki468.com/novel/109422 (이미지) https://booktoki468.com/novel/6813 (텍스트)
마법학교 마법사로 살아가는 법 https://booktoki468.com/novel/1324221 (이미지) https://booktoki468.com/novel/6981 (텍스트)



스마트폰 토어는 스마트폰 기종이랑 다 뜨는거 알지? Anonymous 03/19/2024 (Tue) 16:07 [Preview] No. 72 [Reply] [Last 50 Posts]
웹서버 로그 보면 스마트폰 기종 등 각종 정보 다 찍혀있다

컴퓨터 토어보다 익명성이 훨씬 약하지

그래서 vpn이랑 스마트폰은 자기가 거주하는 국가에서 많은 사람이 쓰는거 써야 경찰이 자기를 특정하기 어렵지

세션의 로키넷이나 아이투피가 자체 프로토콜이 더 안전하든 어떻든 토어보다 체포가 쉬운게 사용자 숫자(특히 한국에서)가 적어서 식별하기가 쉬워서

isp가 특정 시간대에 로키넷에 접속한 사용자 목록 다 뽑아올 수 있으니. 파일 전송했으면 전송한 파일 용량도. 그나마 토어는 동시간대 한국 사용자 숫자가 어느정도 돼서 식별이 쉽지 않은데
6 posts omitted.


Anonymous 11/14/2024 (Thu) 11:48 [Preview] No.481 del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https://newtoki466.com/webtoon/11060080
그녀의 소환수 https://newtoki465.com/webtoon/124563
그놈의 스캔들 https://newtoki465.com/webtoon/28304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https://newtoki465.com/webtoon/222012
그래서 아내는 누가 죽인 건데 https://newtoki466.com/webtoon/41951294

그와 그녀의 선택 https://manatoki466.net/comic/2259791
급식아빠 https://newtoki465.com/webtoon/10231436
꽝 스킬 로 추방당한 나는, 이기적인 소꿉친구를 손절하고 각성한다 https://manatoki465.net/comic/6350132
나 말고는 아무도 채취할 수 없는 소재인데도 '소재 채취율이 낮다'며 갑질하는 소꿉친구 연금술사와 절연한 전속 마도사, 변방 마을에서 슬로우 라이프를 살고 싶다 https://manatoki465.net/comic/18240533
나는 모든 것을 【패링】한다 https://manatoki466.net/comic/6006274

나를 미워하던 남편이 기억을 잃었다 https://newtoki465.com/webtoon/31916637
나를 찌르는 가시 https://newtoki466.com/webtoon/11282990
나만 불우 스킬 이세계 소환 반역기~최약 스킬 [흡수]가 모든 것을 삼킬 때까지~ https://manatoki466.net/comic/14361740
나태한 악욕귀족으로 전생한 나, 시나리오를 부숴버렸더니 규격 외의 마력으로 최흉이 되었다 https://manatoki466.net/comic/20796882
낙화유수 https://newtoki465.com/webtoon/12864598/


Anonymous 11/19/2024 (Tue) 07:34 [Preview] No.507 del
내 여자친구는 https://newtoki466.com/webtoon/38398953
눈을 떠보니 최강 장비와 우주선을 가지고 있었기에, 단독주택을 목표로 용병으로서 자유롭게 살고 싶다 https://manatoki466.net/comic/6198270
좀비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나만이 습격당하지 않는다 https://manatoki466.net/comic/10483299
레이디 블랙은 우울하다 https://newtoki466.com/webtoon/38988353
레이디의 야릇한 취미 https://newtoki466.com/webtoon/39646961

가짜 여동생을 원하면 https://newtoki466.com/webtoon/26907155
환절기 https://newtoki466.com/webtoon/24891965
내 남편과 결혼해줘 https://newtoki466.com/webtoon/19172646
두 남편과의 결혼계약 https://newtoki466.com/webtoon/28745337


Anonymous 08/17/2025 (Sun) 19:43 [Preview] No.1265 del


Anonymous 10/28/2025 (Tue) 03:02 [Preview] No.1357 del
이번 생은 히로인 (바라밀) https://booktoki468.com/novel/5623229



(67.36 KB 776x1280 1.jpg)
(96.66 KB 790x1280 12.jpg)
(102.11 KB 793x1280 13.jpg)
Anonymous 03/19/2024 (Tue) 16:20 [Preview] No. 76 [Reply] [Last 50 Posts]
일본 지하 아이돌 유출

03년생 (촬영 당시 한국 나이 19 or 20 or 21)

G컵

풀팩 다운로드: https://oshi.at/hQoH

비밀번호: *꾹네* 채go 뻐튜붜 come뮴뉘튀 쭈딲 i뒤
7 posts omitted.


Anonymous 11/16/2024 (Sat) 17:23 [Preview] No.496 del
후궁계약 https://newtoki466.com/webtoon/375143
후궁공략 https://newtoki465.com/webtoon/11270785
후작가의 망령재림 https://booktoki466.com/novel/6732
흑갸루가 되어서 친구와 해봤다 https://manatoki466.net/comic/5961020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https://manatoki465.net/comic/133551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제로 https://manatoki465.net/comic/353327
히로인은 절망했습니다 https://manatoki465.net/comic/392342
히메가사키 사쿠라코는 오늘도 딱하면서 귀여워 https://manatoki464.net/comic/2259913
히토리지메 ~조교 희망~ https://manatoki466.net/comic/188796
너에게 사랑받아 아팠다 https://manatoki466.net/comic/116959


Anonymous 12/23/2024 (Mon) 18:24 [Preview] No.548 del
일진 남학생이 여자 교생 강제로 따먹음


총 32화
작가 : 백승훈,민(Meen)

부산 주먹의 전설로 살아 서울에서는 조용히 살기 원했지만 그건 이정우의 삶이 아니라는 걸 우리 모두 알고 있다 학교 내외 일진들과의 대결에서 극강의 실력을 뽐낸 이정우는 단시간에 그 지역을 평정하게 된다 그 후 일대 조직폭력배들은 ‘통’ 이정우를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는다 ‘통’이지만 다른 이들에게 피해를 주기 싫은 이정우의 삶도 이에 따라 다른 방향으로 흐르게 된다 과연 이정우는 무엇을 지켜내기 위해 그렇게 많은 것들을 부수어야만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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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03/15/2025 (Sat) 20:13 [Preview] No.1036 del
숨은 실력자가 되고싶어서! https://manatoki468.net/comic/169726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https://manatoki466.net/comic/264217
내 여자친구는 https://newtoki468.com/webtoon/38398953
백작가의 사생아가 결혼하면 https://newtoki468.com/webtoon/19837869
버릇이 강한 그녀는 잠자리로 유혹한다 https://manatoki468.net/comic/19466237

검술천재는 무한리셋 중 https://booktoki468.com/novel/1456356
납골당의 어린왕자 https://booktoki468.com/novel/2078622
절대 박히지 않을거야 https://booktoki468.com/novel/107793
눈을 떠보니 최강 장비와 우주선을 가지고 있었기에, 단독주택을 목표로 용병으로서 자유롭게 살고 싶다 https://manatoki468.net/comic/6198270
데빌 메이든 (원래 악역영애물이었다가, 현판 TS암타물로 리메이크했다가, 최종적으로 현판 TS노맨스물로 리메이크) https://booktoki468.com/novel/7110

좀비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나만이 습격당하지 않는다 https://manatoki468.net/comic/10483299
내가 넣어주면 SSS급 https://booktoki468.com/novel/3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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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설원입니다 https://booktoki468.com/novel/114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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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08/06/2025 (Wed) 13:49 [Preview] No.1256 del
>>76
지하아이돌이나 여캠 빠는 새끼들이 버튜버 빠는 애들보다는 나은거 아닌가?

버튜버 못생기거나 뚱뚱하거나 나이많은거는 다들 알지않나?

외모에 경쟁력 있는애들은 여캠을 하니까


Anonymous 10/27/2025 (Mon) 01:34 [Preview] No.1356 del
내 와이프는 얀데레 https://booktoki468.com/novel/108678
주인과 노예의 변증법 https://booktoki468.com/novel/613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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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무료료 보기 Anonymous 10/14/2024 (Mon) 16:29 [Preview] No. 433 [Reply] [Last 50 Posts]
1 post omitted.


Anonymous 11/08/2024 (Fri) 00:56 [Preview] No.469 del
라이어×라이어 Liar X Liar https://chapmanganelo.com/manga-zd96349
그=그녀 Nicoichi https://m.manganelo.com/manga-du91488


Anonymous 11/17/2024 (Sun) 23:22 [Preview] No.498 del
내 아이가 분명해 https://newtoki466.com/webtoon/27547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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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은 오늘 밤 나를 간택한다 https://newtoki466.com/webtoon/36831241
용사가 돌아왔다 https://newtoki466.com/webtoon/14420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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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주족전생 ~마술 오타쿠의 이상향~ https://manatoki466.net/comic/281950


Anonymous 12/29/2024 (Sun) 21:46 [Preview] No.563 del
나 혼자만 폐급 헌터 https://booktoki466.com/novel/7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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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살겠다 https://booktoki466.com/novel/23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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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여주인공 https://booktoki466.com/novel/108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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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08/03/2025 (Sun) 12:17 [Preview] No.1254 del
체인소맨(전기톱맨) https://manatoki468.net/comic/1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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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10/24/2025 (Fri) 22:10 [Preview] No.1355 del



고2 추석때 나름 격투기 선수 였던 사촌누나랑 싸운썰 푼다 Anonymous 12/25/2024 (Wed) 20:24 [Preview] No. 555 [Reply] [Last 50 Posts]
고2 추석때 나름 격투기 선수 였던 사촌누나랑 싸운썰 푼다

내가 고2때 키가 176이고 몸무게가 83kg에 운동 가끔하는 정도였는데 그 당시 사촌누나가 21살이였고 무에타이하고 킥복싱 배우던 분이 였음 좀 많이 잘하셔서 대회 나가서 우승도 많이 하시던 현역이였는디(참고로 키는160대 중반쯤이였는거 같고 몸무가 지말로는 59 정도라 하는데 그냥 62쯤 나가 보였음) 그때 사촌누나가 툭하면 나한테 말이 항상 "니는 내가 싸우면 진지하게 10초안에 잡을 자신있다ㅋㅋ" 하면서 부심 부리던 분이 였는데
솔직히 내가 중1때 부터 그런말 듣다가 고2 추석연휴때 만나서 그말 또 들으니까 문득 "내가 저런 작은 계집한테 진짜 질까...누나는 날 진짜 이길수있다 생각하나..."생각해서 내가 누나보고 "누나 근데 솔직히 내가 격투기는 안배웠어도 헬스도 적당히 하고 누나하고 나하고 나하고는 20kg라는 말도 안되는 체급차 이전에 성별차이가 있으니까 누나가 날 이기는건 무리 아닐까...?"라고 했는데 그게 나름 어른들이랑 다같이 있었을때 여가지고 누나는 지딴에는 자기는 대회에 나가면 우승도 존나 하고 현역으로 뛰고있는데 수시 준비한다고 ㅈ뺑이 치는 고빠리가 이런말하니까 자존심 상했나봐 ㅋㅋ 그래서 나보고 그럼 한판떠봐? 하면서 도발하길래 주위 어른들이 "하핰ㅋ 만붕아(내이름) 너 그러다 죽는다 허헠ㅋ" 하면서 맞장구 쳐주길래 나도 웃으면서 "에이~ 연약한 여자 괴롭히는 취미 없슴다 ㅋㅋ"했더니 사촌누나 눈빛이 변하드라 그리고 사건이 그날 저녁 쯤에 터졌는데 친가가 좀 시골이여서 집앞에 얼마안가면 마트 앞에 쯤에 공터?같은게 있는데 저녁에 친가 마당에서 바베큐한다고 고기좀 사오라고 어른들이 시켰는데 사촌누나가 나보고 따라오라고 하데? 그래서 따라갔는데 공터쯤에서 고기다사고 나보고 "니 내 이길
수 있다고 했제? 그럼 여기서 집가기전에 한판 붙어보자, 니 만약에 니가 내 이기면 이번 추석에 10만원 용돈 준다, 그대신 기절해도 뭐라하지 마리" 라고 해가지고 나도 그때 철이 존나 없었는지 그걸또 "어??10만원? 진짜제? 고맙디 누나 어른들 기다리시니까 금방 끝낼겡~"하면서 고기 옆에 내려놓고 공터 중간에 가서 "누나가 먼저 시작 해라" 하면서 약간 도발했더니 진짜 그렇게 싸우려고 하드라 그래서 결국 어찌어찌 싸우게 됬는데 규칙은 '상대가 졌다고 하거나 기절하면 끝' 인걸로 하고 시작했는디 누나가 거리 좁혀서 턱에 엘보우 꼽으려고 하길래 몸뒤로 빼고 얼굴 가드 올렸더니 옆구리에 로우킥인지 뭔지 발차기 꼽았는데 내가 존나 놀란게 난 좆도 안아플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존나 아프더라 그래서 그때부터 나도 좀 빡쳐가지고 어릴때 2달정도 밖에 안배운 복싱 어설프게 생각해내서 누나 면상에 스트레이트 펀치 꼽으려고 했는데 누나가 주먹피하고 다시 옆구리에 발차기 갈기고 얼굴에 훅 넣고 거리 띄운 다음에 실실웃으면서 "나힘조절 안했는데 괜찮냐? 10만원 받으려고 객기부리다 치료비 100만원 나온디~" 거리면서 기고만장해 하길래 좀 짜증나서 "뭐라노 계집이" 이라고 한다음에 달려가서 허리잡고 넣어트린 다음에 때릴라다가 그건 너무 게이같아서 그냥 천천히 다가가려는데 누나 그 야발이 정강이에 로우킥 박아가지고 이악물고 천천히 걸어가서 거리좁힌다음에 빠르게 머리채잡고 존오온나 쌔게 있는 힘껏 주먹으로 뺨한쪽 갈겼는데 신기하게 주저앉아서 울 줄 알았는데 역시 대회나가는 선수라서 그런가 다시 자세잡더라 그래서 내가 이번엔 뛰어가서 명치 발로 찬다음에 자세 흐틀어졌을때 다시 한번더 머리채잡고 얼굴에 니킼 4~5번쯤 때려박았는데 그때부터 누나 힘 쫙 빠졌가지고 뭔가 초반에는 진짜 선수느낌이였는데 후반가니까 뭐라해야하지...그냥 좀 겁먹은 여자?인데 자존심땜에 포기안하는 느낌이여서 가까이가서 몇대 맞아 주는 척하다가 한 2분? 정도 머리 채잡고 일방적으로 배나 허벅지 가슴쪽 때리다가 허리잡고 넘어트린 담에 마운트 자세로 누나 위에 올라가서 두팔 꽉 잡고 "내가 이겼지?" "누나 졌고 누나도 알지?"하면서 말하는데 딱 그상황에 아부지가 그 장면본거임;;; 그래서 그다음 부턴 그냥 존나 혼나면서 누나 얼굴 저런식으로 만드냐? 미친짐승 새끼냐 하면서 개씨발 존나 혼났는데 신기하게 누나가 쉴드 쳐줘서 어찌어찌 상황 종료되고 웬만하게 끝났는데 그뒤로부터 그누나 나이긴다는 말 안하더라.
근데 솔직히 여기서 니까 쓰는건데 마지막에 일방적으로 때릴때 누나 겁먹은 상태로 나한테 맞는 모습 좀 꼴렸음 아니 많이 꼴렸음
요약
격투기 배운 선수사촌누나가 깝치길래 성별의 압도적 차이를 보여줬다.

#여자vs남자
남자vs여자
1 post omitted.


Anonymous 12/25/2024 (Wed) 20:30 [Preview] No.557 del
뭔가 초반에는 진짜 선수느낌이였는데 후반가니까 뭐라해야하지...
<그냥 좀 겁먹은 여자?인데 자존심땜에 포기안하는 느낌
이여서 가까이가서 몇대 맞아 주는 척하다가 한 2분? 정도 머리 채잡고 일방적으로
>배나 허벅지 가슴쪽 때리다가 허리잡고 넘어트린 담에 마운트 자세로 누나 위에 올라가서
두팔 꽉 잡고 "내가 이겼지?" "누나 졌고 누나도 알지?"하면서 말하는데 딱 그상황에

근데 솔직히 여기서 니까 쓰는건데 마지막에 일방적으로 때릴때 누나 겁먹은 상태로 나한테 맞는 모습 좀 꼴렸음 아니 많이 꼴렸음


Anonymous 12/25/2024 (Wed) 20:31 [Preview] No.558 del
따먹었다는 내용도 추가 ㄱㄱ


Anonymous 12/28/2024 (Sat) 13:21 [Preview] No.560 del
자기한테 겁먹고 제압당해서 눈물만 흘리는 여자가 꼴리는게 사실이지

사촌누나나 사촌여동생 보고 임신시키고 싶다고 생각하는게 자지가 건강한 남자라면 할 생각이고


Anonymous 07/25/2025 (Fri) 00:05 [Preview] No.1242 del
[TS]이계전생 (작가: TOSz) https://booktoki468.com/novel/9810370
아카데미 편의점으로 힐링 할게요 https://booktoki468.com/novel/5793


Anonymous 10/24/2025 (Fri) 21:18 [Preview] No.1354 del